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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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0125 국립 중앙 박물관 에서 폼페이 관람후 국립 한글 박물관으로...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1월 24일

국립 중앙 박물관 에서 폼페이 관람 후 국립 한글 박물관 으로... 오늘은 전부터 보고 싶었던 "폼페이"를 보려 국립 중앙 박물관으로 향한다. 오늘같이 이렇게 찌푸린 날씨엔 실내에서 관람하는데는 더없이 좋은 날인 것 같다. 이촌 전철역에서 통로를 이용 바로 국립 중앙박물관 안쪽으로 나오게 된다. 오가는 사람들이 꽤 많이 보이는데 어린 학생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대부분인 것 같다. 폼페이 하면 최후의 날이 떠오른다. 몸부림치며 죽어간 화산재 안의 시체들이 연상된다. 관람장 입구에서 6천원을 주고 매표를 하고 들어서니 생각과 같이 이곳도 사진 촬영 금지 구역이다. 안내 책자는 상술로 인해 전부 구입하게 되어있어 그냥 한 바퀴 돌고 나왔다. 중앙 박물관은 아직도 못돌아본 곳이 많기 때문에 아무 때나 와도

13_0116 이촌역 지하 통로로 국립 중앙 박물관 돌고 잠수교로 동작역까지....

13_0116 이촌역 지하 통로로 국립 중앙 박물관 돌고 잠수교로 동작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3년 1월 18일

이촌역 지하 통로롷 국립 중앙 박물관 돌고 잠수교로 통작역 까지.... 보행 일자 :2013년 01월 16일 13시 09분 시작 15시 37분 종료 약 2시간 28분 소요. 보행 거리 - 6.6 km 보행 코스 :이촌역 - 지하통로 - 국립중앙박물관 - 극장용 - 박물관전시관 - 거울연못 - 청자정 - 용산가족공원 - 서빙고역 - 기차건널목 - 잠수교북단 - 잠수교남단 - 세빛둥둥섬 - 서래섬 - 구름카페 - 동작역. 보행 일지 :오늘 가는 코스는 서울길에도 소개된 그런 코스인데 항상 이야기 하지만 코스는 그냥 지나치는 게 너무 많아 이번에도 국립 박물관을 안쪽이라도 구경하고 싶어 떠나 보는 그런 코스이다. 보도에 의하면 항상 공사 중이던 이촌역 2번 출구 앞 넓은 곳이 이제야 지하 통

서울구경 : 국립중앙박물관

서울구경 : 국립중앙박물관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7월 25일

서울살이 5년째인 친구가 아직 한번도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본 적이 없다길래 기분전환도 할 겸 데리고 갔다. 중앙선 이촌역에서 내려 어찌어찌 걸어가다가 서문으로 입장. 그러고보니 나도 몇 년 만에 오는 곳이네. 옛날에 봤던 것보다 뭔가 풀이 우거져 있다. 멋진 길과 계단을 따라 본관으로 이동. 5분 정도 걷다보니 박물관 등장! 건물 참 멋지구리 하다. 특히 이 부분이 남산 타워가 보이는 거대한 액자 같아서 마음에 든다. 다른 분 블로그에서 봤던 기획전시 터키 문명전 ^.^ 9월 2일까지 전시한다고 함. 하지만 오늘은 스물 중반이 되도록 국립중앙박물관에 한 번도 온 적이 없는 불우한 청년과 함께 온 것이기 때문

12_0524 [걷고 싶은 서울길] 용산 가족공원 2 길 이촌역에서 동작역까지....

12_0524 [걷고 싶은 서울길] 용산 가족공원 2 길 이촌역에서 동작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5월 25일

[걷고 싶은 서울길] 용산 가족공원 2길 이촌역에서 동작역까지.... 오늘은 엊그제 보다 온도가 많이 떨어져 아침엔 서늘하기 까지 한 날이다. 항상 가고 싶어 했던 용산 가족공원을 둘러보러 가는 날이다. 아침 일찍 볼일을 좀 보고 늦은 시간에 출발을 한다. 요새로는 날이 뜨거워 낮에는 다니기 어려워 새벽에 출발해 점심 전에 끝을 내는게 추세이었는데 오늘은 11시가 다된 시각에 이촌역에 내렸다. 2번 출구로 나가니 도로 옆을 막아놓고 공사 중이다 바로 용산 가족공원으로 향한다. 그래도 이곳은 국립 중앙박물관이라는 표지판이 더 많이 눈에 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박물관 매표소이다. 그길로 박물관 광장까지 돌고 다시 거울 연못을 한 바퀴 돌아 박물관옆 탑 광장 옆인 공원길로 들어선다. 이곳부터는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