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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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수렁에 빠진 모니터 화면조정....
어쩌다 모니터를 교체하게 되었는데... 설치를 하고 밝기를 조정하는데 멘붕이 왔네요. 어느 정도가 눈에 딱 맞는 적정선인지 감이 안잡혀서... ㅂㄷㅂㄷ 델 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모니터 자체의 버튼으로 조절하는 [밝기 / 대비] 로만 조정하나 했는데... 소프트웨어쪽으로도 [인텔 HD그래픽 제어판] 에는 [밝기 / 대비 / 감마] 까지... 이런 게 굴러다녀서 요것 기준으로 계속 만지고 있는데, 모니터가 너무 밝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무리 해도 검은 쪽 9가 만족스럽게 안 보이는 느낌이라 답답함이 ㅠㅜ 이건 또 "모니터화면밝기올"까지만 보여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위에 이미지랑 기준이 또 다른 것 같고.... 그나저나 모니터 자체에서 수정하는 [밝기 / 대비] 값이랑 프로그램 상
[XPS 13 9380] DELL의 소소한 보완{[XPS 9380 웸캠 위치 변경과 힌지 각도 확장.}
영상과 같이 기존의 9370까지 xps 13 시리즈는 웹캠이 디스플레이 하단에 위치하여 정말 쓸데 없는 웹캠이었습니다. 엘지였던듯 한데 다른 브랜드도 저 난감한 웹캠 위치를 따라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신형 XPS 9380에서는 드디어 위로 다시 보내었네요... 9370의 자잘한 불만 중 하나인 힌지 각도조차 좀 더 넓어져서90도 이상이상 110도 가까이 접히는듯합니다.성능도 9360에서 9370 으로 업그레이드 될때만큼 9370의 성능이 9380으로 올라가면서 그만큼 더 좋아졌네요. 전 작년 봄에 구매한 9370 4K 모델을 종종 불평하면서 사용중인데 정말 하스웰 삼성 울트라북으로 좀 더 버텨야했다는 생각이.. 크흑... 그러나 크게 변경된 사항은 없고 유저
미국 델, 5 년만 시장 복귀 = NY에 재상장
WSJ에 의하면(월스트릿저널) DELL이 시가 총액 350 억 달러로 재상장했다고 합니다. 전 진난달에 XPS 9370에 고주파음 문제(해외에선 coil wining 이라고 이슈되는..)가 다시 생겨스트레스를 받다 제 돈 주고 산 물건 중 가장 후회하는 제품이라고 쓴 적이 있습니다.(200만원이 넘어가는 제법 고가인 제품이라 그렇습니다.._) 그럼에도 고주파음 문제를 빼곤 이걸로 TV에 연결하거나 넷플릭스로 영상들 보고있으면 이 제품이 수준높은 고오급형 프리미엄 울트라북이 맞단걸 다시 느낍니다. 훌륭한 4K터치액정품질과 HP에 비하면 베이스가 약해서 허전함을 느끼지만 해상도와 밸런스가 좋아서 영상물 볼땐 상당히 괜찮은 수준의 사운드 품질, 그리고 키보드와 트랙패드같은 자잘한 퀄리티나
DELL XPS 9370 내돈주고 산 전자제품 중 가장 후회하는 물건
전 원래 HP의 스펙터 SPECTRE X360을 사려고 했었습니다.그런데 그 때 제가 좀 혼란스러웠었는데 X360 후기가 때마침 그때 발열제어 제대로 못한다,터치패드가 심각하게 안좋다느니 마감이 안좋다느니 하는 글들을 많이 발견해버려서 옛날 10여년 전 델 제품 쓸때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최근에 어떻게 바뀐건지 모르고 스펙터의 그 좋은 태블릿모드와 펜을 포기하고 4K액정 한번 써보고싶어서 액정이 좋아 사진 편집하기 좋은 이 놈 델 XPS9370을 샀었더랬죠.. 그리고 물건 받아보니 디자인과 마감이 훌륭하단 점은 마음에 들더군요. 액정은 말할 필요도 없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근데 터치 디스플레이는 옛날에 써본 다른 기기들과 달리 베젤이 제로베젤에 가까워서인지 타이핑을 할때조차 너무 자주 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