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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태국] 방콕에서 본 것들 - 2. 방콕 왕궁
*방콕 왕궁(Grand Palace) -구글 맵 한창 뜨거워지는 시간에 도착한 방콕 왕궁. 입장료가 500바트로 방콕의 다른 관광지에 비해 비싼 편인데, 내부의 몇 가지 관광시설에 대한 입장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왓 포는 입구가 여러 곳이었는데, 방콕 왕궁은 한 곳이다. 입구 앞 도로에서부터 통제가 되어있었는데 그 날만 그런지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다. 들어서자 마자 화려함과 황금빛이 사방 팔방에서 공격해온다. 나 이거 알아 베요네타에서 봤어 화려하다는 수식어로는 부족할 정도. 면적 자체도 넓은 편이지만 그 안이 가득 들어차있어서 볼 거리가 많았고, 사람도 많았다. 그만큼 덥기
![[방콕여행] 왕궁 수상버스 타기, 왕궁, 왓포, 카오산로드](https://img.zoomtrend.com/2015/03/11/a0088406_54ff39e4a1e49.jpg)
[방콕여행] 왕궁 수상버스 타기, 왕궁, 왓포, 카오산로드
사판탁신역 2번출구로 나오면 수상버스 선착장이 보인다. 우리는 어디서 표를 끊어야하는거지ㅠㅠㅠ? 매표소는 있는데 문이 닫아있었고 주변에 사귀꾼^^으로 보이는 아저씨들 천지. 돈 가진건 100바트 이상의 것들만 있고. 어디 블로그에서 본 바로는 표를 안끊고 타면 거스름돈을 안준다는 (도대체 어디서 이런말을 보고 들었다는 것인지 우리도 몰겟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등 혼란이 와서 그 주변 일대를 마구 찾았다. 매표소 어ㄷㅆ니ㅠㅠㅠ어디로가야하는거야ㅠㅠㅠㅠ 이러면서;;;;;; 그러다가 다른 블로그 글을 읽고 주황색 깃발이 된걸 타기위해 사람들이 줄되게 많이 사는곳으로 줄을 서기 시작. 표는 배 안에서 끊는 것이었따 ㅇㅇ.... 승무원같은 아줌마가 돌아다니면서 표를 끊어줌. 1인 1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4일차](https://img.zoomtrend.com/2013/02/02/b0130798_510bae6188496.jpg)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4일차
130126 이어서 쓰려니까 힘드네요^_ㅠ 근데 안그럼 까먹을것같아서............ㅠㅠ 왓아룬입니다 이동경로는 bts nana->bts saphan taksin->수상버스->타티엔->왓아룬 가는 작은보트 였어요.. 아침일찍나온다고 햇는데도 왓아룬도착하니까 8시반 조금 넘었어요 저희는 돈 안내고 그냥 밖에서만 사진찍고 왓포로 바로 움직였습니다 타티엔 선착장으로 다시 돌아와서(작은 보트3밧) 왓포로 들어갔습니다 입장료는100밧이구요 free water 줘서 와불상 구경하고 물 받아서 나왔어요 천천히 걸어서 구경하고 왕궁까지 걸어갔...습니다......... 툭툭 탈걸 ㅠㅠ 조금 후회했는데 왓포에서 왕궁까지 15분? 정도 걸려요 왕궁에서 계속 영어로 '왕궁은 닫지 않는다고 누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