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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코노도 꽤 매력있어요
혼자노는걸 좋아하는 사람인데요ㅋㅋ 코인노래방도 즐겨가는데 꽤나 재밌그등여 친구나 지인들이랑 가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혼자가 편하더라구요. 이것저것 고민안해도 되고 눈치안봐도 되고 제맘대로 할수있으니까요. 열심히 목터져라 부르고 돌아왔네요. 혼자불렀더니 쉴새없이 불러서 목도 아프고ㅋㅋ 당분간은 안가도 될것 같아요.

8월 2주 : 헐렁한 한주 보내기
좀비런 다녀온 주말. 더 현대 서울에 가서 라울 뒤피전 관람. 날이 많이 더웠는데 그나마 실내로 대피! 어느날은 친구 애프터글로우 군이 고기 먹고 싶은데 같이 먹을 사람이 없데서 함께 무한리필 고기 한잔(?)하고... 다른 어느날은 검프형님과 로키세트님이 학원 앞에서 대기하고 있으셔서 하이볼 한잔~ 복권 기금 꿈사다리 장학 사업에서 게임기획자 직업 특강 진행했어요. 이번에도 힐링받는 시간. 이것말고도 중요한 일정이 있었는데, 그건 비공개 해달라고 하셔서 쉿! 꿈꾸던 길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집 근처에 무인 게임샵이 생겼다길래 동네 마실 가듯이 슥 한번 다녀왔고, 혼코노도 다녀왔어요. 잔혹한 천사의 태제 부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