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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니즈 버거~ 점심은 수제버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얼마 전 충무로에 카메라를 맡기고 오다가... 늦은 점심을 했는데요 수제버거집이었습니다 을지로에 니즈버거에요~ 중부경찰서 앞 사거리에서 가까워요 아주 추천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식당을 찾아서 들어가는 걸 즐깁니다 기대감도 있고 나름 눈썰미를 키우고 있죠 오오오~~~~ 치즈가 아주~ 어우 빈티지 오디오~ 전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제가 고른 건 가장 많이 나간다고 하는 니즈 버거를 골랐어요 늦은 점심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좋았어요 할머니도 드시고 계시더군요 ㅎㅎㅎ 정말 신기한 장면 이었습니다~ 충격이었어요 할머니가 햄버거라니.... 빈티지 한 인테리어~ 배고픈 표정.... 어우 배고파~ 현기증.......

신촌 햄버거 모스버거 오픈
신촌 햄버거 모스버거 다녀왔다. 지난번 맛있게 먹었던 쿠스쿠스 새우카츠버거가 생각나서~ 여름 휴가 맞이 쇼핑을 하기 위해 들렸던 신촌 가는 날이 장날? 딸래미랑 시간 약속을 하던 날 비가 어찌나 많이 내리던지 하늘에 구멍 난 줄 알았어. 생일주간을 맞이하여 여행을 계획했던지라 이날이 아니면 쇼핑 할 시간이 없을것 같아 나섰는데 너무 많이 내리는 비로 쇼핑 불가. 출출한데~ 가볍게 먹었음 좋겠다. 모스버거 신촌점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109 르메이에르신촌 1층 (신촌역 4번 출구) 매일 10:00 ~ 22:00 02-313-1119 이대에서 신촌역으로 가는 방향 모스버거 햄버거 매장이 있는줄 처음 알았어. 지난번 딸래미랑 맛있게 먹었던 쿠스쿠.......

주차가 편한 한티역맛집 셀러브리티버거
풍부한 육즙의 퀄리티 있는 수제버거를 맛 볼 수 있다고 하여 다녀왔던 한티역맛집 셀러브리티버거.매장 앞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한 버거맛집이었어.먹방정보가 빠른 딸래미는 한티역 부근에 있는 수제버거집에 가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몇번 했었더랬다. 루꼴라, 아보카도 등 건강하고 프레쉬한 재료로 딸래미가 반기지 않는 그린그린한 버거인데 녀석이 가자하니 내가 더 반갑더라구. 운동을 시작한 후로 건강식도 잘 챙겨 먹는것 같아. 이왕이면 버거도 프레쉬한 토핑을 올린 메뉴로 먹으면 좋겠다 싶었어.셀러브리티 버거서울 강남구 도곡로 63길 25 1층 (한티역 2번 출구)영업시간 : 매일 11:30 ~ 21:30 (월요일 휴무) 마지막.......
샌프란시스코 맛집 - 슈퍼 두퍼 버거스(Super Duper Burgers)
샌프란시스코 맛집 - 슈퍼 두퍼 버거스(Super Duper Burgers)샌프란시스코의 맛집으로 자주 언급되는 슈퍼 두퍼 버거스는 확실히 샌프란시스코에서 꽤 괜찮은 맛집이기는 하다. 여타 다른 미국의 버거들처럼 다소 짠맛이 강하기는 하지만, 패티의 맛이나 소스 등의 맛이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체인 치고는 꽤 괜찮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샌프란시스코에 올 때마다 들려서 햄버거를 먹는 곳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워낙 햄버거를 좋아하다보니 ㅠㅠ이번엔 SF MOMA에 가면서, 마켓스트리트에 위치한 슈퍼 두퍼 버거스 지점에 들렸다. 몇번 와봤다보니 그냥 익숙한 느낌. 메뉴는 바로 쉽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러고보니 여러번 왔음에도, 햄버거 외에는 다른걸 시켜먹어본 기억이 없긴 하다. ㅎㅎ.. 너무 먹던것만 먹었나 싶다. 이 지점은 2층에도 자리가 있다.그도 그럴것이, 이렇게 콤보 메뉴가 있어서, 편하게 콤보로 시키곤 해서 그런 것 같다. 당연히 패티는 많아야 좋으므로, 패티 두장이 나오는 슈퍼 버거에 치즈를 추가하는게 매번 올때마다 먹는 메뉴. 이 지점은 주문카운터가 3개나 있어서, 점심시간이었는데도 줄이 팍팍 줄어들었다. 음료수 기계. 미국은 푸드코트가 아닌 이상 이렇게 셀프로 음료수를 마실 수 있어서 좋다. 리필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고..이번에는 혼자 왔기 때문에 주방을 볼 수 있는 바 자리에 앉았다. 햄버거 나올 때 부르는 진동 벨. 그리고, 소스와 닥터 페퍼를 가져왔는데...-_-;;; 배합이 잘 안되었는지 이상한 맛이 났다. 버리고 콜라로 교체. 콜라는 맛이 괜찮았던걸로 보아서, 아마 기계 안에 별로 남아있지 않았던 것 같다. 슈퍼 두퍼 버거 콤보. 감자가 핸드컷이라 다른 프렌치프라이보다 맛있어서 좋고, 특히 별로 짜지 않아서 더 좋다. 그리고, 역시 양이 많은 사람은 기본적으로 패티 두장짜리를 먹어줘야 양이 찬다.패티 두장과 야채, 치즈. 그리고 흠뻑 끼얹은 소스. 패티가 얇아보이지만, 햄버거 자체가 꽤 큰편이기 때문에 버거만 먹어도 감자를 다 먹기 어려울정도로 배가 부르다. 야채는 꽤 충실한 편. 빵도 상당히 맛있다. 그렇다보니, 샌프란시스코에 갈때마다 꾸준히 가게 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