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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영화 4인의 프로페셔널 출연진이 만든 서부극의 밀도
4인의 프로페셔널 The Professionals, 1966 · 감독 리처드 브룩스 · 장르 서부극, 액션 · 상영 시간 1시간 57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자네도 알고 있겠지만 우리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죽어야 돼. 둘 다 죽을지도 모르지. 돈 때문에 죽는 건 한심한 일이야. 1966년에 개봉한 <4인의 프로페셔널>은 리처드 브룩스 감독의 영화로 고전 서부극 범주 안에 있으면서 그 시대의 전형적인 선악 구도에는 안주하지 않는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멕시코 혁명 이후라는 시대적 배경에 네 명의 전문가가 아내를 구출해달라는 한 의뢰를 받아 사막으로 향한다는.......

캐나다 서부 로드 트립. 01
본 게시물은 2020년 '네이버 여행+' 포스트 서비스에 콘텐츠 프로바이더 7기로 참여해 연재했던 내용으로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종료와 함께 해당 내용의 보존을 위해 블로그로 이전하여 재오픈함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플 프렌즈 구독자 여러분 앞으로 6개월 동안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캐나다 서부 여행 이야기를 전해드릴 네이버 여행+ 콘텐츠 프로바이더 7기 '하늘이음'이라고 합니다. 저는 네이버에서 '주황별과 하늘이음 블로그'를 15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캐나다 서부 주요 거점 도시라 할 수 있는 BC(브리티시 컬러비아)주의 밴쿠버와 앨버타주의 캘거리에서 거주했던 경험과 더불어 해당 지역.......
"툼스톤"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추억의 영화 입니다. 이번에 어쩌다 보니 구하게 되었죠. 과거 비스타 시리즈라고 해서, 고급스럽게 나온 디지팩판이 있었습니다. 그 물건중 하나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는 편입니다. 디지팩을 빼봤습니다. 뒷면.....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미지 좋더군요.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이런 이미지 굉장히 좋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왼쪽이 본편, 오른쪽이 서플먼트 입니다. 다 펼친 내부 모습입니다. 매우 강렬하네요. 소책자가 같이 있습니다. 하나 더 있긴 한데, 그건 광고여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뒷면은 썰렁합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샌프란시스코 맛집 - 슈퍼 두퍼 버거스(Super Duper Burgers)
샌프란시스코 맛집 - 슈퍼 두퍼 버거스(Super Duper Burgers)샌프란시스코의 맛집으로 자주 언급되는 슈퍼 두퍼 버거스는 확실히 샌프란시스코에서 꽤 괜찮은 맛집이기는 하다. 여타 다른 미국의 버거들처럼 다소 짠맛이 강하기는 하지만, 패티의 맛이나 소스 등의 맛이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체인 치고는 꽤 괜찮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샌프란시스코에 올 때마다 들려서 햄버거를 먹는 곳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워낙 햄버거를 좋아하다보니 ㅠㅠ이번엔 SF MOMA에 가면서, 마켓스트리트에 위치한 슈퍼 두퍼 버거스 지점에 들렸다. 몇번 와봤다보니 그냥 익숙한 느낌. 메뉴는 바로 쉽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러고보니 여러번 왔음에도, 햄버거 외에는 다른걸 시켜먹어본 기억이 없긴 하다. ㅎㅎ.. 너무 먹던것만 먹었나 싶다. 이 지점은 2층에도 자리가 있다.그도 그럴것이, 이렇게 콤보 메뉴가 있어서, 편하게 콤보로 시키곤 해서 그런 것 같다. 당연히 패티는 많아야 좋으므로, 패티 두장이 나오는 슈퍼 버거에 치즈를 추가하는게 매번 올때마다 먹는 메뉴. 이 지점은 주문카운터가 3개나 있어서, 점심시간이었는데도 줄이 팍팍 줄어들었다. 음료수 기계. 미국은 푸드코트가 아닌 이상 이렇게 셀프로 음료수를 마실 수 있어서 좋다. 리필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고..이번에는 혼자 왔기 때문에 주방을 볼 수 있는 바 자리에 앉았다. 햄버거 나올 때 부르는 진동 벨. 그리고, 소스와 닥터 페퍼를 가져왔는데...-_-;;; 배합이 잘 안되었는지 이상한 맛이 났다. 버리고 콜라로 교체. 콜라는 맛이 괜찮았던걸로 보아서, 아마 기계 안에 별로 남아있지 않았던 것 같다. 슈퍼 두퍼 버거 콤보. 감자가 핸드컷이라 다른 프렌치프라이보다 맛있어서 좋고, 특히 별로 짜지 않아서 더 좋다. 그리고, 역시 양이 많은 사람은 기본적으로 패티 두장짜리를 먹어줘야 양이 찬다.패티 두장과 야채, 치즈. 그리고 흠뻑 끼얹은 소스. 패티가 얇아보이지만, 햄버거 자체가 꽤 큰편이기 때문에 버거만 먹어도 감자를 다 먹기 어려울정도로 배가 부르다. 야채는 꽤 충실한 편. 빵도 상당히 맛있다. 그렇다보니, 샌프란시스코에 갈때마다 꾸준히 가게 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