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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A 후라 데낄라 블랑코 부드럽고 달콤한 신상 술추천
HURRA 후라 데낄라 블랑코 부드럽고 달콤한 신상 술추천 데낄라 추천 때로는 특별한 술 한 병이 평범한 저녁을 즐거운 파티 분위기로 만들어 주죠 그래서 저희 부부는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종종 홈술을 즐기는 편인데요 오늘은 신상 데낄라 후라를 즐겨본 후기입니다 평소 쓰고 독한 술보다는 부드럽고 끝 맛이 달콤하게 감도는 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즐겨본 HURRA 후라 데낄라 블랑코는 저의 입맛에 딱 맞아서 반했답니다 브랜드 철학이 담긴 데킬라, 후라 HURRA 스페인어로 환호와 열정을 의미하는 HURRA 후라는 모든 이가 그 경험 속에서 하나가 되길 바라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어요 할리스코의 엄선된 프리미엄 재료와 데킬라 마스터.......

남미여행 (8) 멕시코 : 데킬라 박물관
테오티우아칸에서 멕시코 시티로 돌아오는 길. 버스 안에서 본 달동네 사진으로 시작. 1. 멕시코 호떡(?) 멕시코 시티로 돌아온 난, 미리 알아두었던 데킬라 박물관 (Museo del Tequila)에 가기로 했다. 데킬라 박물관은 가리발디 광장 부근에 있다고 들어서, 무작정 그 근처로 향했다. 메트로 가리발디 역에서 가리발디 광장까지 걸어가는 길엔 노점들이 즐비했다. 무얼 파나 흘끗흘끗 보면서 바삐 걸어가는데 - 데낄라 박물관의 문 닫는 시간을 알지 못해 빨리 걸었다. 지금 구글로 찾아보니까 영업시간이 13시부터 23시 혹은 24시까지라네. 괜히 빨리 걸음 - 무언가가 눈에 들어왔다. 뭐지... 이건? 호떡? 쑥떡? 뭔가 맛있어보여! 바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