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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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20220326 - 안녕 헤이리 예술마을
대략 차에 시동 안걸어본지 한 달은 되어 가는 거 같아서, 지하주차장에 모셔둔 차는 시동이나 걸릴까 하는 일말의 불안감을 안고, 근 한달만에 동네를 벗어나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꼭 헤이리가 아니라도 되었지만 깊이 생각하기도 싫어서 생각나는 대로 내비를 찍고 출발했습니다. 헤이리는 음...예전 결혼 전에 첫 차를 샀을 때는 종종 가서 둘러보고는 했는데, 결혼 이후에는 어내나 저나 모두 잘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우스갯소리로 이제 여기는 예술마을이 아니라 카페촌이 되었거든요. 몇 년 전부터 이미 그래서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오늘 같은 날은 별 목적 없이 아무 카페를 찾아가는 것이니(?) 괜찮으려니 했습니다. 오전에 비가 오다가 오후에는 비가 그치고 푸른 하늘이 보이긴 했는데...주차장에는 물
![[W.o.T] 환불신청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5/04/06/a0056931_552295f0c8c0a.jpg)
[W.o.T] 환불신청 결과
넵, 환불불가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뭐 4800정도 밖에 안 남은 골드이니까 실제 환불로 돌아온다고 쳐도 그리 큰 액수는 아니니... 마지막에 뭐 돌려받을 수 있을까 하고 시도는 해봤는데 역시나- 이런 대답을 들어도 별로 화가 안 나는게 이미 정나미가 떨어질대로 떨어져서 거의 무관심에 가깝다보니 그냥 '어 그래' 정도밖에 안 느껴지던 -ㅅ-;; 그간 열어둔 탱크들도 많고 혹시 또 한섭이 문을 닫아서 계정 전체가 다른 곳으로 옮겨가게 될 상황도 있고하니 회원탈퇴를 할 생각은 없지만 아무튼 이것으로 월탱은 바이바이~ 그간 수고했어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