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은의사가안잡아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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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차전 전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6월 19일

1. 강민호에게 휴식을. 김준태에게 경험을. 조원우 감독이 6월 중순에 부상자들이 돌아오면 반격을 꾀하겠다는 계획은 이미 물거품이 됐습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작 노경은은 노경은ㅌ...읍읍... 그런 상황에서 잔존 전력이라도 온전히 보전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하는데, 첫 두 달동안 너무나 굴려먹어서 이른 방전이 되어버린 강민호에게 더 많은 휴식을 주는 방안을 도모해야 할 것입니다. 감독 본인도 김준태의 공격 능력을 인지하고 있으니 (이번주 이전부터 대타요원으로 종종 써왔던 것을 보면) 보다 적극적인 활용도 가능하리라 기대해봅니다. 최준석의 옆구리 투수 상대 극악 상성 고려+김문호 체력 안배를 위한 오늘 기용(최준석 배제, 김문호 지명타자)만 보더라도, 이전의 롯데감독들에게선 볼 수 없었던 롯데 고유의

60차전 전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6월 14일

1. 손아섭. 2경기 10타석 연속 범퇴. 롯데팬들이 해선 안 되는 걱정은 손아섭 걱정입니다. 걱정해줄 가치가 없으니까요. 뒤에서 아프다고 쉰소리 하지 말고 수술대위에 처올라가세요. 2. 조원우와 졸개들. 별 상 또라이같은 기용으로 다 잡은 경기를 걷어찼습니다. 더 할 말이 없네요. 3. 노경은. 퇴. 4. 어차피 피박살 날 좌완 계투요원이면 연봉 많이 받는다고 강영식 이명우 쓰지말고 애송이들을 쓰는 것이 나을 겁니다. 김유영 차재용 써서 눈이 썩는게 강영식의 똑같은 피박살보단 신선하기라도 하겠죠. 물론 현실은 회전문 엔트리지만. 모기업이 바쁘고 회장은 국외에 있어서 이 경기 라이브로 안 봤을 거란게 조원우 도당에겐 큰 다행일 것입니다. 작년에 회장 앞에서 나바로 한 명에게 피떡이 된 결과 이종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