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9 posts
베트남 입국신고서 7월 부터 전지역 여행객 사전 입력은 필수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신짜오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올 여름 베트남 휴가 계획 중이신 분들 계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포스팅에 집중해주세요.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 정보에 따르면 올해 4월 부터 호치민은 온라인 사전 입국신고 필수, 6월 1일 부터는 푸꾸옥도 필수가 되었는데요. 7월 부터는 전지역 필수랍니다. 오늘 베트남 입국신고서 온라인 사전 신고로 QR받는 방법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베트남 입국신고서 지역 별 적용시기 원래 베트남에 입국할 때 입국신고가 없었어요. 하지만 올해부터 정책이 변경되었고, 대사관 홈페이지에 공지 이후 일부 지역부터 순차적.......

(카타르 도하 / 하마드 국제공항 #24) 유럽으로 가는 중동 허브의 꿈.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Doha Hamad International Airport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은 규모가 큰 공항입니다. 이 큰 공항이 새벽 시간이 되면 아주 바쁘게 돌아가는데요. 공항이 크다 보니 게이트가 잘못 걸리면 한참을 걸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이 길을 걷다 보면 하마드 국제공항에 대한 만족도가 급강하하겠죠. ㅎㅎㅎ 그래서 이렇게 내부에 게이트와 면세구역 사이를 연결하는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은 2025년에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이어서 세계 최고의 공항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곳은 꽤 오랫동안 세계 최고의 공항 중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참고로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발표한 세계 공항 순위에서 우리의 인천국제공항은 4위를 기록했습니다. 예.......

(인천 중구 / 인천 국제공항 #44) 대한민국의 관문, 인천 국제 공항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제1 여객터미널>
2023년의 크리스마스는 출장으로 인해 유럽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비록 출장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국을 떠나서 유럽에서 연말을 맞게 된 것은 좋아요. 귀국하고 나면 입금도 되고 할 테니... 물론 유럽 현지에서는 타이트한 스케줄을 소화해야겠습니다만... 즐거운 마음으로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탈 항공편은 매우 늦은 밤 시간에 출발하는 카타르 항공의 항공편이었기 때문에 다들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고 잠들 준비를 한 시간에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했습니다. 이 시간대는 항공편이 많지 않기 때문에 공항으로 가는 길이 썰렁하죠. 인천국제공항은 24시간 내내 운영이 되는 공항입니다만... 아직 새벽 시간대는.......

(영국 런던 / 히스로 국제공항 #28) 영국으로 들어가는 관문. 히스로 국제 공항 London Heathrow Internation <제4터미널>
런던의 관문 히스로 국제공항의 제4터미널에서 항공편 탑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차로 인해서 한국에서 이곳으로 올 때 시간을 벌었습니다. 이제는 돌아갈 때가 되었으니 시간을 까먹을 때가 왔죠. 그래서 런던에서 밤에 비행기를 타면 직항을 이용해도 한국에는 다음날 저녁에 도착하게 됩니다. 하늘 위에서 하루를 날리게 되는 거죠. 그동안 제가 하늘 위에서 날린 시간이 아마 몇 달은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아직 비행기를 탈 때 지루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 비행기를 타는 게 제 성격에 맞는지 저는 장거리 항공편을 타도 큰 부담은 없더라고요. 물론 제 마음은 부담이 없는데 몸은 부담이 갑니다. 한국에 돌아가면 시차 적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