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5 posts
(제주도)20130202_혼자놀기체험 2일(스압..)
두둥~드됴~ 마지막날이 왔군여.. 전날 게스트하우스에서 신나가지고 마셔 댔더니 아침에 울렁 울렁 혼났어여 ㅋㅋㅋ 그 정신으로 오설록 롤케이크를 샀습니다. 정문이예영 앞에 공사중이여서 엉망이긴하지만... 계속 울렁 울렁 ㅋㅋ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밥으로 술을 눌러줘야 할 거 같아서 밥집을 미친듯이 뒤졌습니다. 글서 오게된 밀항식당...... 속이 안좋아서 뭐 먹을까 하다가 국물 될만한 갈치국을 시켰어여.거기서 문제 였습니다. 아..그거 아시져 술먹고 다음날 가끔 감각이 예민해질때가 있는거 ㅋㅋ 비릿맛과 미원 맛이 온몸을 퍼지더래여;; 한국자 먹고...진짜 아까워서 먹으려고 시도했는데 중도 포기..... 저 맛있는 젓갈들 다 먹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여차저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