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
Posts
14 posts![[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https://img.zoomtrend.com/2015/08/08/d0104410_55c55fb4905fe.jpg)
[쇼타임] EXID, 오늘이 마지막처럼 먹어라!
먹고 또 먹고, 걸그룹 EXID가 장소불문 끊임없는 먹방으로 화면을 장악했다. 이번 주 '쇼타임' 주제인 스트레스 풀기에 나선 EXID는 당구장과 찜질방 그리고 단골 맛집을 방문해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꼈다. 인원수와 별개로 끊임없이 음식물을 섭취하는 대식가로서의 면모도 엿보인다. 대세 걸그룹으로 이름을 올린 이후 바쁜 스케줄로 스트레스를 풀기 어렵다는 EXID, 무명 시절의 배고픔과 맘 놓고 먹을 시간조차 없는 현재가 교차하면서 추억의 장소를 훑어본다. 처음 찾은 당구장에서 겜돌이는 LE가, 솔지와 하니 대 정화와 혜린이 3판 2선승제로 포켓볼 승부에 임한다. 초반 혜린의 활약으로 앞서가는 듯했으나 실수로 마지막에 넣어야 할 8번 공을 미리 넣어버리는 실책, 다음 대결은 자칭타칭 고수 솔지의 활
![[쇼타임] EXID 마이너리티 리포트, 예견왕은?](https://img.zoomtrend.com/2015/07/30/d0104410_55ba2360784b9.jpg)
[쇼타임] EXID 마이너리티 리포트, 예견왕은?
EXID 멤버들은 서로를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 특정 장소에서 그 사람의 행동을 예측하는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진행한 EXID 멤버들의 속고 속이는 소풍이 보는 이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당초 해외 촬영지로 사이판에서 섹시함을 보여줄 계획이었지만, 현지 태풍 발생으로 일정이 취소된다. 다음날 멤버들은 하고 싶은 예능으로 '무한도전'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재현하기로 결정, 차를 타고 한강으로 소풍을 떠났다. 서로 누가 어떻게 행동할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동맹을 맺거나 행동 유도까지 심리전이 펼쳐진다. 하니가 LE를, LE가 정화를, 정화가 혜린을, 혜린이 솔지를, 솔지가 하니를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평소 상대의 습관을 정확히 관찰해온 하니와 정화가 3가지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모두
![[쇼타임] 내숭&봐주기는 없다, 승부욕 끝판왕은?](https://img.zoomtrend.com/2015/07/24/d0104410_55b23269581cb.jpg)
[쇼타임] 내숭&봐주기는 없다, 승부욕 끝판왕은?
걸그룹 EXID 중 가장 승부욕이 강한 멤버는 누굴까? 이번 '쇼타임'은 당연하지, 패션, 오락실, 노래방에서의 다양한 상황 속 멤버들을 관찰했다. 몸풀기로 시작한 당연하지는 LE가 강세를 보였다. 돌직구 질문 공격에 리더 솔지는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이어 도전한 하니가 역공에 성공하면서 일단락됐다. 장소를 바꿔 (최악의)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하니를 이겨라를 진행, 멤버들의 바캉스 패션을 카메라에 담았다. 저마다 특색 있는 옷을 골랐는데, 최종적으로 무난한 원피스를 고른 하니와 해변과 잘 어울리는 프릴 민소매를 선택한 솔지 중 스타일리스트는 솔지를 선택, 지금 떠나도 될 것 같다고 호평했다. 다음으로 오락실을 찾은 멤버들은 '펌프'와 '컴온베이비'를 즐겼다. 순발력이 관건인 게임을 즐기면서 막내 라
![[쇼타임] EXID 가족 최초공개, 사위들아 드루와!](https://img.zoomtrend.com/2015/07/17/d0104410_55a8e881bd55d.jpg)
[쇼타임] EXID 가족 최초공개, 사위들아 드루와!
걸그룹 EXID 첫 단체 예능 '쇼타임'에서 멤버들의 가족과 친척이 최초 공개됐다. 지난 주 숙소 공개와 역사적인 못생김 방출에 이어 또 다른 볼거리였는데, 미래 그녀들을 사로잡을 사위들은 이번 이야길 잘 봐주시길. 솔지는 친오빠를 만나 먹방 데이트를 즐겼다. 말 하나 지지 않는 남매 특유의 대화가 인상 깊다. 하니는 아빠와 친척들에게 요리를 대접했다. 그리고 직접 쓴 손편지를 읽어 감동을 선사했다. 혜린 역시 아빠를 만나 도심 데이트에 나섰고, 흥이 넘치는 부녀다운 캐리커쳐를 남겼다. 정화는 남동생과 만나 쇼핑을 즐겼다. 영혼 없는 말을 날리는 동생과의 애정 섞인 다툼이 흐뭇하다. LE는 가족 사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어색함이 자연스럽게 바뀌는 순간이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