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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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공원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트로피컬 피크닉
[ H A N W H A G R O U P ] 여의도 한강공원 도식 속에서 즐기는 한 여름의 피크닉 트로피컬 피크닉어제부터 무더위가 한껏 수그러든 기분입니다. 작년 겨울과 올여름 유난히 극한의 추위와 더위로 인해 고생하신 분들 많을 텐데요. 이제 조금만 더 견디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덥다 덥다 노래를 불렀던 요즘. 마지막 가장 더운 날에는 생각지도 못한 도심 속 피크닉으로 즐겁게 이겨낼 수가 있었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 민속 놀이마당에서 펼쳐지는 트로피컬 피크닉. 서울 도심세 살고 있는 시민들에게는 그야말로 한 줄기 빛 같은 존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지난 주말부터 시작해 이제 오늘 마지막 하루를 남겨 놓고 있는 만큼.......
15_0519 올해 들어서 처음 자전차 타러 선유도 앞으로 가다 꽃만 보고 돌아온 사연...
올해 들어서 처음 자전차 타러 선유도 앞으로 가다 꽃만 보고 돌아온 사연... 화창한 일요일이다. 지난 토요일 장장 157 km, 59 시간 걸리는 [서울둘레길]을 오후 6시경이 넘어가서야 끝을 내고 집으로 돌아 왔다. 전체적인 점검을 하려 전부 자료를 보니 서울시의 자료는 8코스에 21구간 으로 나누어 놓았고 전체거리 157 km 에 59시간 걸리는 것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내가 돌아본 전체 길은 157 km에 46시간 걸린 것으로 되어 있다. 거리는 같고 시간만 약 13시간 단축된 것이다. 많은 어려움과 또 힘든 사항들이 있었지만 이렇게 막상 끝내고 보니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 일까? 그러면서 아주 마음은 홀가분한 기분이다. 내가 왜 이렇게 죽을 둥 살둥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