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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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깨는 동동이 - 121화

얼음을 깨는 동동이 - 121화

이미 누군가 깨고간 얼음을 보고 아쉬워하는 동동이 겨울이 시작될 즈음 저렇게 살얼음이 언 얕은 웅덩이를 깬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법하다참고로 저 얼음을 깨고 간 사람은 아빠다 아직 깨지지않은 얼음을 보고 밟아서 깨뜨리는 동동이 아주 날듯이 기뻐한다저 흐믓한 표정보소 아따맘마는 생활만화 답게 이렇게 섬세한 공감을 이끌어 낸다누구나 경험해봤을 만한 에피소드들이 많다일상속에서 그것을 캐치해낸 작가가 아주 대단!

옆구리 찔림을 당하는 동동이 -118화

옆구리 찔림을 당하는 동동이 -118화

찌르는 사람은 아리 이것을 보고 매우 놀란 것은 나도 저렇게 옆구리나 목뒤를 찔림당하면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데 그것을 아주 제대로 표현했다는 것저렇게 온몸의 털이 삐죽삐죽 서는 것 같은 저런 느낌을 어찌 저렇게 표현했을까대단해!

고개를 드는 동동이 -118화

고개를 드는 동동이 -118화

목욕장면에서 놀란 초스판 티셔츠에 이어 이것 또한 매우 놀랍다고개를 젖힐수록 얼굴이 커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처구니 없어얼굴크기가 무한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동이의 아침식사 - 118화

동동이의 아침식사 - 118화

커피를 마시는 동동이왜 짜증을 낼까 남자답게 식빵을 먹는 동동이 아따맘마의 아침식사를 보면 대게 동동이와 아빠가 먹고 있을때 아리가 하품을 하며 느릿느릿 나타나서 아침식사를 한다아빠는 가장먼저 일어나서 출근을 하고동동이는 여유롭게 아침식사를 계속하는데아리는 다급하게 아침식사를 하고 동동이보다 먼저 등교한다 아침식사의 메뉴는 주로 구운 식빵과 커피, 그리고 계란요리 혹은 밥과 낫토 혹은 밥과 간단한 반찬하지만 대체로 구운 식빵을 먹는 것같다일상만화 답게 식사 장면을 꼬박 꼬박 내보내줘서 참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