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8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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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 8데이즈 차고 외출!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퇴근하면서 파네라이 8데이즈를 차고 나왔어요 시계가 잘 가는지 장시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차고 외출입니다 역시 사진은 밖에서 찍어야 잘나오네요 ㅎㅎㅎㅎㅎㅎ 맨날 사무실에서만 찍다보니... 스트랩을 교체했어요 케이스 제작자가 보내준 스트랩과 버클입니다 색상이 잘 맞더군요 버클이 생각보다 큰데... 이건 뭐 제가 개미손목이라 그렇죠 그냥 차렵니다 이제 커스텀이라고하면 진저리가 나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 나름 새겨서 보내준 버클~ 얼짱이네요~ 아주!!!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은건지 시계가 예쁜건지 몰겠어요 아... 이 샷 오랜만입니다 ㅎㅎㅎ 차고 나오질 않으니.... 이제 멋지게 즐긴.......

파네라이 8데이즈 줄질~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사무실에서 파네라이 8데이즈의 스트랩을 교체해 봤어요 사실 라디어미르에 옛날에 착용했던 건데... 26mm라 한번 끼워 봤죠! 러그 쪽이 좀 많이 비더군요~ 러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스트랩 제작이 필수이지만 당분간은 이렇게 즐겨야 할 것 같아요 케이스를 주문할 때 제작자가 보내준 스트랩이 있는데 그 녀석을 한번 채워 보려고 합니다 라디오 미르에 맞는 스트랩이지만 러그 싸이즈는 동일하기 때문에 일단 맞네요~ 빈티지 한 스웨이드~ 8데이즈이니... 회사에 놓고 퇴근하고 와도 시간이 가고 있겠군요 ㅎㅎㅎㅎ 케이스 자체가 중국산이 아닌 커스텀 제작자에게 의뢰에서 만든거라 매력적입니다 원래는 솔리드백이.......

3년만에 완성한 파네라이 8데이즈 시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파네라이 8데이즈를 완성한 날입니다 3년만에 만들었어요 무브먼트를 구하고 커스텀된 플레이트 판도 구하고 케이스 구하고 다이얼도 구해서 만들어 냈습니다 ㅠ.ㅠ 완성된 시계를 보나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ㅎㅎㅎㅎ 지금까지 많은 커스텀을 해봤지만 파네라이는 오리지날을 구현 하는 것이 힘들더군요 우선 힘든게 무브먼트를 오리지날로 구하는게 세상 힘들어요 롤렉스는 어떻게든 구하겠는데 안젤루스240은 정말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또한 케이스와 다이얼도 맞는 걸 구한다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완성된 녀석을 보니... 뿌듯합니다 스트랩은 저렴한 걸루 일단 구입해서 끼워 줬습니다 나중에 시간 될.......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70% 완성~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이 70% 정도 완성 됐습니다 이제 슬슬 완성체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파네라이 커스텀은 보통 무브먼트가 3종류 입니다 롤렉스에 공급됐던 회중 시계의 무브먼트와 안젤루스 240 무브먼트, 마지막으로 ETA6497 이렇게 입니다 6497은 구하기가 쉬운 무브먼트라서 의미가 크게 없구요 롤렉스의 회중시계 무브먼트와 안젤루스240은 의미가 있죠 커스텀을 하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 합니다 무브먼트에 이해도가 높아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나라는 이걸 직접 하는게 아니면 커스텀을 해주는 업자가 몇 없습니다 이유는 복원해서 팔았을 때 얼마 안된다고 생각하는 업자 마인드 이기 때문이죠 다시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