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8데이즈
Posts
19 posts
파네라이 8데이즈 오랜만에 차보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지난 번 오차 조정 때문에 수공사에 맡겼던 파네라이 8데이즈가 나왔어요 정말 오랜만에 차보는 시계입니다 보면 볼수록 커스텀 이지만 역대급인 것 같습니다 오토매틱이 아닌 수동이기 때문에 보통 파워리저브가 요즘에는 72시간 정도 가는게 대부분이지만... 이 녀석은 옛날 탁상 시계에서 적출한 시계라 8데이즈 입니다 안젤루스 탁상 시계에서 적출을 했죠 볼록한 미네랄 글라스~ 서브세컨은 없는 모델입니다 서브 세컨이 있었지만... 서브세컨까지 구현하기에는 너무 힘들었어요 이 정도 수준에서 만족합니다 역시... 시스루백입니다 무브먼트 보는 맛이 있어요 무브먼트 만들려고 어찌나 노력을 했던지... 지금 다시.......

일하다 즐겨보는 파네라이 8데이즈 안젤루스240 커스텀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종로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종로사무실에 나오니 아주 먼지가 수북하군요 ㅎㅎㅎ 오자마자 청소 좀 해주고 열심히 일하다가... 가끔 멈춤 증상으로 인해 수공사에 입고 시켰던 파네라이 8데이즈 안젤루240 커스텀 시계를 가져 왔어요 자주는 아닌데 가끔 멈추더군요 그래서 맡겼는데... 이게 또 병원 가면 잘 갑니다 그래서 멈추면 그대로 가져가는걸로 ㅎㅎㅎ 다시 가져 왔어요 사장님께서 요즘 일도 많으셔가지고~ 바쁘시거든요 아름다운 파네라이 커스텀~ 볼때마다 예쁘네요 스트랩도 커스텀입니다 버클도 빠지는 방식이 아니라서 클래식하죠 아쉬운 건 줄질하기가 좀 애매합니다 기존 파네라이.......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몇 주 착용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파네라이 8데이즈 커스텀 시계는 말그대로 8데이즈라 우선 오차 측정을 위해 1주일은 차봐야 합니다 그래야 오차가 어느 정도인지 파워리저브는 잘 나오는 지 알 수 있어요 우선 몇 주 차보니... 파워리저브는 합격점 입니다 오차 역시 합격점이네요 8일 동안 오차가 쌓여서 보통 마지막 날에는... 많은 오차가 쌓여 있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오차가 적더군요~ 오버헐 하시면서 시간 잘 나온다고 수공 사장님께서 하신 말씀 그대로 였습니다 스트랩은 통가죽 버클 일체형의 스트랩 26mm가 엄청나지만 가죽 자체가 점점 차면 찰수록 가죽이 부드러워 지더군요 구멍은 띄엄 띄엄 되어 있던 구멍을 하나씩 더 뚫어서 세밀하게.......

니콘 D4로 담아 본 파네라이 시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퇴근하기 전에 니콘 D4로 파네라이 8데이즈 안젤루스 240을 담아왔습니다 최종적으로 줄질을 마무리해서 스트랩교체도 마무리 됐네요 주말 동안 차보고 즐거 봤습니다 8데이즈 치고 오차가 거의 없을 정도로 상태가 좋더군요 마치 파네라이의 오리지날 시계 같은 느낌입니다 만약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구한 케이스로 만들었다면... 만들어 놓고나서도 후회를 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커스텀 케이스여서 더 만족스럽더군요~ 다이얼과 케이스 핸즈는 대만의 커스텀 업자에게 케이스백은 솔리드백을 시스루백 작업으로 추가 작업 했습니다 커스텀 자체는 수공사 사장님께서 고생해주셨습니다 어려운 일이고 귀찮은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