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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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여행; 스페인 그라나다 대성당과 이사벨 1세

성당 여행; 스페인 그라나다 대성당과 이사벨 1세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2월 7일

1712 스페인; 알함브라의 추억 1712 스페인; 그라나다의 밤 그라나다 중심가의 좁은 골목들을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다 조금 넓은 곳으로 나오게 되면 느닷없이 높고 거대한 건물의 그림자를 발견하고는 놀라게 되니, 바로 그라나다 대성당입니다. (Santa Iglesia Catedral Metropolitana de la Encarnación de Granada) 그런데 대성당을 이야기하려면 그에 앞서 먼저 이사벨 1세(Isabel I de Castilla)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군요. 시가지의 중심이 이름을 딴 이사벨 광장임에서 보듯 그라나다를 상징하는 인물이기에 광장에는 콜럼버스(Cristóbal Colón)로부터 신대륙 발견을 보고받는 여왕의 상이 놓여있습니다. 상 아래에는

1712 스페인; 그라나다의 밤

1712 스페인; 그라나다의 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2월 1일

1712 스페인; 알함브라의 추억 어제 하필 그 시간에 운전을 하는 바람에 월식인지 블러드문인지를 전혀 보지 못했네요. 루나틱을 외치는 이곳에서 이런 일이..ㅠㅠ 어쨌든 스페인 여행 기록은 계속됩니다. 그라나다에 온 가장 큰 이유였던 알함브라를 무사히...는 아니구나, 하여간 다 돌아보고 이제 올라왔던 서쪽 길 대신 주택가가 있는 남쪽 길로 언덕을 내려갑니다. 적갈색 기와 지붕을 인 나지막한 하얀 집들과 그 사이사이로 뻗어있는 골목들이 무척 예뻐요. 알함브라의 여운과 함께 내려가면서 우와우와~ 우리 여기 언제 다시오지? 와글와글~ 거의 다 내려오니 큰 성당이 하나 눈에 띕니다. 산토 도밍고의 이글레시아 성당이라고. 그러나 안타깝게도 들어가볼 시간은 없고.

1712 스페인; 알함브라의 추억

1712 스페인; 알함브라의 추억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1월 27일

1712 스페인; 마드리드 누가 재미없댔어? 1712 스페인; 제국의 영광 톨레도 1712 스페인; 톨레도의 그리스 인 뭔가 중간에 다른 이야기가 많이 끼어들었던것 같지만! 마드리드를 떠나 그라나다에 도착했습니다. 사실 오는 길도 순탄하지는 않았죠. 마드리드 직행 열차가 무슨 공사로 인해 운행되지 않는 바람에 안테케라까지 기차로 가서 밤중에 버스로 다시 갈아타자니 시간은 배로 걸리고 몸도 피곤하고... 어쨌든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를 찾아와 창문을 열었더니 이런 광경이 딱!! 저기 조명을 받고 서있는 멋진 건물이 정말 알함브라인가? 이 근처에 달리 높은 건물은 없을텐데?? 아침에 눈을 뜨니 붉은 기와 지붕들 속에 알함브라가 맞군요. 그라나다에 온 게 실감이 납니다.

스페인 여행

스페인 여행

여행 블로그|2017년 11월 21일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세비야, 발렌시아, 마드리드, 코르도바, 콘수에그라, 톨레도 등의 사진과 정보는 제 여행 블로그 https://doninch.blogspot.com/ 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