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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용리단길 카페 브레드포스트 프레즐 맛집
모처럼 친구 만나 용산 용리단길 카페를 찾았어요 요즘 핫한 용리단길 브레드포스트에 가려고 했는데 브레이크타임???이라 문이 닫힌걸 보고 뭐지? 네이버에 분명 브레이크타임 없었는데 이상하다 생각하며 어딜가면 좋을지 가볼만한 용리단길 카페를 검색하다가 친구가 가고 싶다는 브레드포스트에 다시 가봤어요 용산 용리단길 카페 브레디포스트 매일 오픈 10:00~20:00 분명 브레이크타임은 없는데 저랑 친구는 왜 1층 건물을 보고 돌아갔는지^^;; 이젠 나이 먹으니 보고 싶은데로 보고 읽고 싶은대로 읽는다고 브레디포스트 1층에 있는 식당을 착각했지 뭐애요 용리단길카페 브레드포스트 브레이크타임 없습니다 그리고 2층에 위치하고 있어.......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요즘에 비하면 댈것도 아니었지만 꽤 따끈따끈했던 4월 어느 날 친구와 경리단길 나들이에 나섰어요.조용한 주택가가 조금씩 변하고 있는 것이 좋은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하튼... 가정집 개조한 카페, 음식점들이 많지요.그 중 한 곳인 마피아 디저트에 가보기로 합니다. ▲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외관이 재미있어요.벤치의자도 센스있다!를 생각하게 하는...▲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마피아가 만들어주는 디저트인가요? ^^▲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내부로 들어가는데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것은 이런 장난감들이에요.여긴 예전 가정집 구조라면 계단 아래.▲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이쪽에 자그마한 테이블들이 있고 벽 안 장에 여러 장난감들이 장식되어 있네요.▲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여긴 2층. 앤틱한 가구가 눈에 띄입니다.▲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구석구석 숨어있는 장난감이 재미있어요.▲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저도 어디 가면 인형, 장난감 사오는 사람이라 더 정감있네요.▲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메뉴는 친구한테 맡기고 화장실을 다녀왔더니 이렇게 초록초록한 아이들이 와 있네요.▲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인공위성샷. 음... 분위기 괜찮은걸요?따끈한 봄날 신선하고 상큼한 분위기...▲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말차 티라미수입니다.티라미수는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죠.거기에 말차, 녹차를 섞은 메뉴에요.▲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변형이긴 한데 독특한 느낌...그러면서도 위화감이다 이상하다 특이하다 라는 생각은 안 드는...▲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한 스푼 푸욱~ 떠서 먹는데 아아... 녹차맛이 이렇게 티라미수와 잘 어울릴 줄이야...뭔가 칼로리 다운도 되는 듯한 심리적 느낌과 함께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이 녹색 덩어리는 녹차 아이스크림인 줄 알았으나...무려 바질 아이스크림이라는!!!!신기해서 마구마구 먹다가▲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친구 가방 속에 있던 빵 한 조각 꺼내서 발라봤어요.바질향이 입 안에 화악~ 퍼지면서 시원한 맛과 함께 잘 어울리네요.▲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음료 빠지면 섭해서 주문했다는 더치 커피▲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한방울 방울 떨어진 시원한 커피와 녹차 티라미수, 바질 아이스크림으로 행복한 시간 보냈던 마피아 디저트입니다.경리단길에서 독특한 티라미수 생각나시면 다녀오세요~맛나게 삽시다~ 경리단길 카페 마피아 디저트 주소 :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나길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