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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트램 공사 기간 중 가장 필요한 정책은 “교통수요분산”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 공사 기간 중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정책’에 관해 시민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2호선 공사 시간 중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정책 방향 및 선호도를 조사하여 연도별 트램 연계 교통 대책 수립에 반영하고 대중교통 이용률 제고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습니다. 설문조사는 ①2024년 대시민 여론조사와 ②대전시소 일상공감 리서치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됐습니다. ‘2024년 대시민 여론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위탁하여 만 18세 이상 대전시 거주자 1,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전화 면접으로 진행했고 ‘대전시소 일상공감 리서치’는 대전시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

서남권 대개조 - GTX 노선 도시철도 신안산선 대장홍대선 목동선 강북횡단선 구축 계획은?
서남권 대개조 - GTX 도시철도 신안산선 대장홍대선 목동선 강북횡단선 구축 계획은? 흔히 서울의 서남권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구로공단입니다. 80년대까지만 해도 경공업의 산실로 수출 산업 역군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90년대 들어서는 사실상 경공업은 사양산업이 되었고, 각종 IT 기업들이 터를 잡아 현재는 구로공단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구로디지털단지 + 가산디지털단지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저도 가산디지털단지, 줄여서 가디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습니다. 가디역 1호선에서, 7호선에 내려 회사로 향하던 그 길에 마리오 아울렛과 W몰이 위치해 있었고, 그러고 보면 참 발전하지 않는 동네이기도 합니.......

대전시 대중교통 9년 만에 요금 인상, 청소년·어린이 요금 유지
대전시는 2024년 1월 1일부터 시내버스 일반 요금을 1,250원에서 1,500원, 도시철도 일반 요금을 1,250원에서 1,550원으로 인상하고, 청소년과 어린이 요금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1월 15일 대전시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중교통 요금 인상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원래 일반요금 기준 시내버스와 도시철도가 동일하게 1,250원에서 300원 인상된 1,550원으로 요금 안이 상정됐는데요. 위원회는 요금 인상을 피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어려운 경제 상황과 대중교통 요금이 가정경제에 주는 영향 등을 고려해 시민 체감 효과가 큰 시내버스 요금을 1,500원으로 내리고 청소년과 어린이 요금은 기존 금액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2024학년도 수능을 위한 원활한 교통 대책 마련!
대전시는 11월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을 지원하기 위한 교통 소통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대전시는 수험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시험장에 도착해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본청 및 산하기관과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의 당일 아침 출근 시각을 9시에서 10시로 변경하여 시험장 주변 교통관리를 강화하고 대중교통의 수송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그리고는 자치구와 대전지방경찰청 및 유관 단체와 힘을 모아 시험장 주변에 대한 교통관리를 강화할 예정인데요. 수능 당일 오전 6시부터 경찰관과 주차관리요원, 모범운전자 등을 배치해 시험장 주변 200m 전방부터 차량 진출입 및 주차를 통제해 교통혼잡을 막고. 지각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