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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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조삼모사 결과는 같은데 눈앞의 차별만 따짐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조삼모사 朝三暮四 결과는 같은데 눈앞의 차별만 따짐 조삼모사 朝三暮四 朝(아침 조) 三(석 삼) 暮(저물 모) 四(넉 사) [결과는 같은데 눈앞의 차별만 따짐]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라는 조삼모사(朝三暮四)는 ①눈앞의 차별만을 알고 그 결과가 같음을 모름 ②잔꾀로 남을 속여 희롱함 등의 뜻을 담은 성어다. 열자(子) 황제(黃帝)편과 장자(莊子) 제물론(齊物論)에 나온다. 전국시대 송(宋) 땅에 저공(狙公)이라는 사람이 원숭이를 기르며 살고 있었다. 狙는 원숭이 저 자다. 그러니 저공은 원숭이를 말하거나 원숭이에게 재주를 부리게 해 돈벌이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저공은 원숭이들에.......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가치부전 (假痴不癲) 국면을 전환시킬 때 사용하는 계책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어리석은 척 하되 실제로는 실성하지 않는다는 뜻 국면을 전환 시킬 때 사용하는 계책 겉으로 무지한 척 가장하되 속으로는(假痴不癲) 가치부전(假痴不癲) (假: 거짓 가. 痴: 어리석을 치. 不: 아닐 부. 癲: 미칠 전) 어리석은 척하되 실제로는 실성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국면을 전환시킬 때 사용하는 계책. 겉으로 무지한 척 가장하되 속으로는 치밀한 계산을 하라는 말로, 어리석은 척 행동하여 상대방의 방심을 유도하는 계책. 《삼십육계(三十六計) 병전계(並戰計) 가치부전(假痴不癲)》 삼십육계(三十六計)의 27계인 가치부전(假痴不癲)은 어리석은 척하지만 미친 척하지는 않는다는 뜻으로 국면을 전환.......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겸청즉명 귀의 기능은 소리를 듣는 것 여러 의견을 들으면 현명해진다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귀의 기능은 소리를 듣는 것인데, 여러 의견을 두르 들으면 현명해진다 겸청즉명 兼聽則明 兼(겸할 겸) 聽(들을 청) 則(곧 즉) 明(밝을 명) [여러 의견을 두르 들으면 현명해진다] 귀의 기능은 소리를 듣는 것인데, 남의 말을 듣지 못하거나 잘못 알아들으면 큰 문제다. 그래서 귀를 기울여 듣는 경청(傾聽)과 예의 바르게 듣는 경청(敬聽)이 중요하다. 더 중요한 것은 여러 사람의 말을 고루 듣고 두루 듣는 겸청(兼聽)이다. 당태종(재위 626~649)이 재상 위징(魏徵·580∼643)에게 어떻게 해야 일을 정확히 판단해서 총명하게 처리하고 어떻게 하면 아둔해지는지 물었다. 위.......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서해맹산 誓海盟山 바다에 맹세하고 산에 다짐하니
경희애문화 오늘의 인생사자성어 서해맹산 誓海盟山 誓(맹세할 서) 海(바다 해) 盟(맹세 맹) 山(메 산) [바다에 맹세하고 산에 다짐하니] 충무공 이순신(舜臣) 장군은 1545년 4월 28일에 태어나 1598년 12월 16일 노량해전에서 전사했다.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이 없었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됐을까? 하늘이 충무공 같은 분을 내서 나라를 구하게 했던 것 같다. 명나라 제독 진린(陳璘)이 표현한 대로 충무공은 ‘경천위지지재 보천욕일지공’(經天緯地之才 補天浴日之功)이었다. 천지를 경영하는 재주에 하늘과 해를 다시 손봐 바로잡은 공로가 있다는 뜻이다. 충무공이 한산도에서 읊은 시 중에 “바다에 맹세하니 어룡이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