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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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는 엄마와 죄책감 없이 헤어지는 법

과천애문화|2018년 7월 4일

상처 주는 엄마와 죄책감 없이 헤어지는 법‘엄마니까’ 꼭 효도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엄마와 헤어져도 괜찮습니다!”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에서는 사력을 다해 딸의 사랑을 방해하는 엄마가 나온다. 딸의 의사와 감정을 무시한 채 자신이 원하는 대로만 하는 전형적인 ‘나쁜 엄마’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이런 나쁜 엄마는 드라마 속 이야기로만 보이지 않는다. 2016년 MBC 스페셜 다큐멘터리에서는 엄마와 갈등을 겪는 많은 딸들의 이야기가 방영됐다. 최근 《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엄마를 미워해도 될까요?》, 《나는 엄마가 힘들다》 등, 엄마.......

삼국지 고사성어   비육지탄 [髀肉之嘆]

삼국지 고사성어 비육지탄 [髀肉之嘆]

과천애문화|2018년 7월 3일

삼국지 고사성어 비육지탄 [髀肉之嘆] 髀 : 넓적다리 비, 肉 : 고기 육, 之 : 의 지, 嘆 : 탄식할 탄 허벅지 살을 탄식한다는 뜻으로, 허송세월에 대한 자기 반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요약 보람있는 일을 하지 못하고 헛되이 세월만 보내는 것을 한탄함을 비유한 말. 원래, 할 일이 없어 가만히 놀고 먹기 때문에 넓적다리에 살만 찜을 한탄한다는 뜻이다. 중국 삼국시대 유비(劉備)가 한 말이다. 유비는 한때 신야(新野)라는 작은 성에서 4년간 할 일 없이 지냈는데, 어느 날 유표의 초대를 받아 연회에 참석하였을 때 우연히 변소에 갔다가 자기 넓적다리에 유난히 살이 찐 것을 보게 되었다. 순간 그는 슬픔에 잠겨 눈물을 주르르 흘렸다. 그.......

먹이는 간소하게

과천애문화|2018년 7월 3일

먹이는 간소하게제철 재료들이 담백하게 담긴 맛있는 일상! 사계절 음식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담아낸 노석미의 에세이 『먹이는 간소하게』. 10년 넘게 자연에서 텃밭을 일구며 살아온 텃밭 생활자인 저자가 담아낸 봄부터 겨울까지 변화무쌍한 자연이 그 순간마다 만들어내는 마법은 물론 자연이 주는 즐거움과 고마움, 음식의 소중함, 함께 나눠먹은 사람들과의 추억까지 만나볼 수 있다. 봄의 달래달걀밥으로 시작해 여름의 토마토스프, 가을의 밤당조림, 겨울의 시래기밥까지 사계절을 중심으로 자연이 선사하는 값진 보물인 제철 재료들을 저자만의 노하우를 담아 간소한 한 그릇으로 빚어내 맛깔스럽게 펼쳐내 보인다. 복잡하고.......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과천애문화|2018년 7월 3일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전시소개 대중과 평단의 극찬을 받은 `국립 이스라엘 미술관 컬렉션 展` 이 2015년, 2016년 이탈리아의 로마와 카타니아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공개됩니다. 샤갈과 그의 딸 이다가 직접 기증한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회화, 판화, 삽화, 조각, 모자이크 등 미술의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예술혼을 불태운 샤갈의 종합예술가로서의 면모를 확인하고, 그의 사랑에 대한 순수한 열망과 또 샤갈의 삶과 예술의 여정을 다각도로 추적합니다. 바로가기 https://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4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