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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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특별기획展- AT MUSEUM

과천애문화|2018년 7월 24일

여름특별기획展- AT MUSEUM전시소개 성남큐브미술관은 2018년 여름특별기획전으로 앳 뮤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상호소통적 과학적 교육적 융합전시로 본디 기술이었던 예술의 현재상과 미래적 비전을 작가들의 시각작품을 통해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 최첨단시대를 경유하고 있는 현대인에게 인간의 미학적 기술이 얼마나 고귀하고 경이로운 행위인지 직접 확인하며 느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기술이 사람의 노동을 대체하는 시대다. 1차 산업혁명의 기계화의 시작은 육체노동량을 절감시켰고, 전기의 발명,기술혁신에서 비롯된 2차 산업혁명은 실업이라는 문제를 안은 대량생산보급을 만들어냈다. 이후 디지.......

선 긋기의 기술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거리 두기

과천애문화|2018년 7월 24일

선 긋기의 기술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거리 두기내 위주로 살아도 큰일 나지 않습니다! 누구와 만나도, 어떤 상황에서도 관계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선 긋기의 기술』. 도쿄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MBA를 취득한 후 유수의 회사들에서 승승장구했으나, 인간관계 문제로 정신이 피폐해지면서 바닥까지 가는 경험을 한 저자는 한 강의를 듣고 난 뒤,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하고 커리어는 물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그 실마리는 바로 인간관계의 정리술이었다. 저자는 어떤 사람과는 완전히 관계를 끝내야 하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상대와 약간의 거리를 두거나 태도와 말투를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 극적인.......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담상조 [肝膽相照]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담상조 [肝膽相照]

과천애문화|2018년 7월 23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담상조 [肝膽相照] 肝 : 간 간 膽 : 쓸개 담 相 : 서로 상 照 : 비출 조간담(肝膽)은 간과 담낭(膽囊)으로, 마음속 깊숙한 곳을 가리킨다. 《고사경림(故事瓊林)》에 보면 “간담을 상조(相照)하니, 이런 것을 복심지우(腹心之友)라고 한다. 의기(意氣)가 서로 불평(不平)을 하니 이것을 구두지교(口頭之交)라 한다”고 하였고, 《한서(漢書)》의 〈노온서전(路溫舒傳)〉에 “간담을 피력(披瀝)한다”라는 말이 있다.

모아서 조립하기_기억극장

과천애문화|2018년 7월 23일

모아서 조립하기_기억극장전시소개 전시 의도 우리는 다양한 사물, 언어, 몸짓, 소리, 자연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는 수많은 현상들을 모으고 조립하여 개인의 삶과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한다. 그러나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현상을 목격한다 하더라도 개개인의 의식과 무의식으로부터 관찰되고 수집되는 것은 개별적으로 구성되며 삶의 내용도 다르게 드러난다. 은 주체들 마다 각자의 진리와 인지과정이 모두 다를 수 있다는 구성주의적 관점에서 ‘관찰’, ‘수집’, ‘배치’, ‘재해석’ 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전시 내용 ‘관찰_보기’ 는 우리가 흔히 이해하고 있는 객관적이거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