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Posts
3508 posts수원천 쥐방울덩굴·키버들·갯버들 심어 생태서식지 조성
수원천 쥐방울덩굴·키버들·갯버들 심어 생태서식지 조성자생식물 4종 600개체 수원시 지원 [시사투데이 김태희 기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수원시와 공동으로 23일 수원천 일부 구간에 자생식물 4종을 심는 행사를 갖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쥐방울덩굴 500개체와 키버들, 갯버들, 버드나무 100개체 등 자생식물 4종 600개체를 수원시에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원환경운동센터, 수원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환경단체 회원을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해 5월 수원시와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쥐방울덩굴 종자를 자생지에서 직접 확보해 6개월간 대.......
오리진(ORIGIN)
오리진(ORIGIN)공연소개 누구든 무엇을 믿든, 공연을 보는 순간 모든것이 바뀔 것이다. ORIGIN 2018년 7월 10일 ~ 2018년 9월 2일 연극무대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놀랍고 신기한 마술공연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공연의 이야기 연인, 가족, 친구와 추억을 만드는 다양한 이벤트가 가능한 공연 바로가기 http://ticket1.auction.co.kr/vip/item?Idperf=34848
추모제에 울려퍼진 노회찬의 목소리
“여러분 함께 가시겠습니까?”… 추모제에 울려퍼진 노회찬의 목소리 경향신문 뉴스중에서 옮겨 보았습니다.“여러분 함께 가시겠습니까?” 26일 오후 7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영상 속 2012년 진보정의당 공동대표 수락연설 때 노 원내대표를 바라보며 시민들이 박수를 쳤다. 무대에는 ‘진보정당 대표의원,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내걸렸다. 추모문화제가 열린 1600석의 대강당 1·2층은 일찌감치 꽉 들어찼다. 대강당에 들어오지 못한 시민 수천명이 야외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문화제를 지켜봤다..... 영화배우 박중훈씨는 “평소때 의원님이 해주신 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십목소시(十目所視)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십목소시(十目所視) 十 : 열 십 目 : 눈 목 所 : 바 소 視 : 볼 시 열 사람이 지켜본다는 말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므로 숨길 수 없다는 뜻 《대학(大學)》의 성의장에 나오는 말이다. 증자왈(曾子曰;증자 가라사대) 십목소시(十目所視;열 사람의 눈이 바라보며) 십수소지(十手所指;열 개의 손가락이 가리키니) 기엄호(其嚴乎;그 엄함이여.) 강희장은 〈사서백화〉에서 이 말을 이렇게 풀이한다. “십목(十目)은 열 사람의 눈이 아니라 열 방향으로부터의 모든 시선을 말한다. 사람이 무의식 중에 하는 행동은 주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마음에서 일어나는 파동은 천지신명과 도를 깨우친 사람에게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