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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posts![[교보아트스페이스] 그림공부 & [갤러리도스] 박수정개인전](https://img.zoomtrend.com/2023/11/30/b243686d-2764-5ecc-bb0b-470c40a3e791.jpg)
[교보아트스페이스] 그림공부 & [갤러리도스] 박수정개인전
간만에 노랭과 삼청동 갤러리투어 가기로 한 날 광화문에서 도킹하기로 해서 광화문에서 만난 김에 #교보아트스페이스 들려서 전시보고 이동하기로! 그림공부 한국근현대미술 거장들을 찾아서 김창열 박서보 백영수 서세옥 윤형근 이만익 2024.1.6.-2.28 교보문고 안에 위치해있는데다 공간이 넓지 않아서 가볍고 보고 가기에 딱!! 이만익, 산사, 2000 구성도 멋지고 색감 좋다!! 한국근대미술 거장이신데.. 오늘 첨 알게 됨ㅎㅎ 더 열씨미(?) 미술관에 다녀야겠구먼 ㅋㅋ 윤형근, Brunt Umber & Ultramarine Blue, 1992 "나는 물감을 두 가지 색만 주로 쓴다. 빛갈이 화려한 것이 싫어서다. 꽃도 역시 흰꽃이 좋다. 그래서인지 나는 캔.......
![[마이아트뮤지엄] 일리야 밀스타인, 기억의 캐비닛 #2](https://img.zoomtrend.com/2024/02/03/731a7379-7d15-582c-a821-09f3fb53a2f0.jpg)
[마이아트뮤지엄] 일리야 밀스타인, 기억의 캐비닛 #2
#일리야밀스타인 #IlyaMilstein 기억의 캐비닛 #마이아트뮤지엄 2023.9.20-2024.3.3 #일리야밀스타인전시 두번째 포스팅 Cabinet3. Evening in Soho, Summer 1983 1983년 여름, 소호의 저녁, 2018 뉴욕 거리는 참.. 지저분하다 ㅋㅋㅋㅋ 1983년 여름, 할렘의 늦은 아침, 2018 1983년 여름, 어퍼 이스트 사이드의 오후, 2018 1983년 여름, 이스트 빌리지의 늦은 밤, 2018 베드퍼드-스타이베선트, 2019 협동조합 마켓, 2019 호주 속담, 2018 이런 지역과 관련된 커미션작품도 많이 했구나! 상업적인 내용이나 이런 지역과 관련된 작품들이 귀여운 그림으로 보니 거부감이 없이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뉴킥스-뉴욕1985년, 2021 상상 속 벨기에.......
![[뚝섬/서울숲] 더페이지갤러리 변종곤 개인전 & 빠오즈푸 & 로우키](https://img.zoomtrend.com/2024/02/01/e7926329-5f8e-5d8e-8e92-601b78072944.jpg)
[뚝섬/서울숲] 더페이지갤러리 변종곤 개인전 & 빠오즈푸 & 로우키
작년에 얼리버드티켓 구매했던 크리스토프 루크헤베를레 전시 보러 오는 김에 근처 볼만한 전시가 있나 검색해보니 같은 건물에 다른 갤러리에 괜찮은 전시가 있길래 모두 섭렵해보기로 함! 힘내서 그림 보려면 배부터 채워야지~~ 오늘의 메뉴는 #딤섬 #수요미식회딤섬맛집 이라는 #빠오즈푸 맛도 있지만 가성비도 괜찮다는 평을 보고 픽! 메뉴는 단촐하다 딤섬종류와 면류 두가지 #고기빠오즈 #새우지짐 #매운훈둔면 주문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배터지는 줄 그래서 가성비가 좋다는 평이 있는거로구먼~ 우리의 원픽은 새우지짐! 육즙비쥬얼이 아닌데 육즙이 팡~터지는게 맛났음! 다음코스는 당근 커피 일전에 한번 마셔보고 반했던 #로우키 이 지.......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4](https://img.zoomtrend.com/2024/01/30/78d6fe10-ed9c-552e-9272-7bbf801aa4e5.jpg)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4
#장욱진회고전 #가장진지한고백 #MMCA덕수궁 2023.9.14-2024.2.12 #장욱진회고전 마지막이야기 네번째 포스팅 4. 내 마음으로서 그리는 그림 1970년대 이후 수안보 시기부터 용인(신갈) 시기까지의 작품들이 전시된 공간 평생 730여점의 유화를 남겼는데 그중 580여점이 마지막 15년동안 그려진 그림이다. 1960년대까지 주를 이루던 강한 마트에르가 더 이상 등장하지 않고 그림의 색층은 더욱 얇아지고, 수묵화나 수채화처럼 담담한 효과를 유지한다. 또한 민담이나 고사같은 소재들도 새로이 등장한다. 집, 1984 나무, 1983 나무와 산, 1983 밝고 색감과 두꺼운 질감이었던 60년대 그림과 같은 소재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의 80년대 작품들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