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도시락
Posts
47 posts
직장인 남편 점심 도시락 지난글에서.
매일 올라오는 지난글을 보면 지난 15년의 블로그 일상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직장인 남편 점심 도시락이 매일 몇개씩 보게 됩니다. 지금은 남편이 퇴직을 하셨기에 간간히 간단 도시락을 싸지만 예전만큼 담아지질 않습니다. 먹는사람도 만드는사람도 나이들어 먹는 양도 줄고 먹는 음식도 달라지니까요. 여름도시락반찬라 쉽게 상하지 않는 도시락반찬들로 담았네요. 햇땅콩을 넣고 지은 땅콩밥에 더덕구이도 들어가고 나물이며 분홍소세지까지~~ 도시락반찬들이 다 밥도둑일세~ 여름 과일 복숭아가 단맛이 없어 복숭아 통조림도 만들어 담았네요. 계란장조림에 부추무침 우엉조림도 들어간 직장인 남편 도시락 지난글을 보니 나~~~ 쫌.......

오늘 점심뭐먹지 참치마요 삼각김밥 만들기 김밥틀로 간단 점심도시락 메뉴
오늘점심뭐먹지 참치마요삼각김밥 간단도시락 삼각김밥만들기! 오랜만에 삼각김밥틀로 점심도시락을 해결했어요. 사실 컵라면과 함께 먹고 싶었는데 뱃살 걱정에…흐흐흐… 정말 요즘 밥한그릇 먹으려면 밥값이 장난 아니에요. 아끼고 살아야하는 입장이라면 ‘점심뭐먹지?’ 고민하지 말고 간단 도시락 메뉴로 추천드립니다. [삼각김밥 만들기] 1인분 기준 밥 80g 참치 30g 양파 12g 단무지 10g 마요네즈 9g 참기름 1/2스푼 깨소금 1/2스푼 청양고추 1/2개를 다져서 함께 넣어주면 매콤하면서 더 맛있으니 추가해주셔도 됩니다. 1. 참치는 키친타올로 가볍게 두들겨 기름기를 제거해줍니다. 2, 단무지는 키친타올로 톡톡 두들겨물기를 제거해준.......

간단 도시락메뉴 남편 점심도시락 묵은지말이 명이나물 장아찌말이
간단 도시락메뉴 남편 점심도시락 묵은지말이 명이나물 장아찌말이 일주일에 두 번 남편 점심 도시락 올해 초부터 해왔었는데요. 냄새 많이 나지 않는 간단 도시락메뉴가 주였어요. 고구마나 삶은 계란 , 샌드위치 , 김밥이 주로 도시락메뉴였고 오늘은 묵은지말이,명이나물장아찌 말이 등을 싸주었어요. 밥과 국 도시락반찬으로 구성된 집밥 도시락메뉴가 차라리 간편하다 생각이 들었지만 반찬 냄새가나면 민폐가 된다하여 간단 도시락메뉴로 점심 도시락 준비하고 있어요. 음식냄새가 안날수는 없기에 먹기도 편하고 간단한 메뉴로 최소화하고 있어요. 남편 점심 도시락메뉴 무볶음 잘게 썰어 밥이랑 비비고 묵은지를 말은 묵은지말이 명이나.......

야채김밥 도시락 싸기 직장인 남편 점심 김밥 도시락 메뉴
야채김밥 도시락 싸기 직장인 남편 점심 김밥 도시락 메뉴 빡빡한 아침 루틴에 숨이 차오릅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어질어질하니 나이 탓인가? 아니면 어제저녁에 먹은 감기약 영향인가 싶기도 합니다. 어쨌든 임무 다 마치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남편의 아침이 특별히 더 추가된 것도 없는데 오늘은 힘이 드는 날 남편의 퇴임으로 이제 도시락은 졸업이겠거니 했는데 웬걸요. 일주일에 두 번 화, 목 도시락 싸게 된 지 몇 달 되었어요. 예전처럼 여러 가지 도시락 반찬이 아니라 간단 도시락으로 냄새 많이 나지 않는 도시락으로 싸달라고 합니다. 도시락 먹을 때가 마땅치 않다는 거죠. 그럼 급식실에 가서 다른 분들과 같이 드시라 해도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