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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171 오늘의 뉴스는 맞춤법입니다(CRETA) / 박지원 지음
개인적으로 호감을 갖고 지켜보는 박지원 아나운서의 첫 책. 맞춤법 책은 종종 읽게 되는데 책을 읽으며 나를 점검하게 된다. 책 제목은 박지원 아나운서의 현재 진행 프로그램과 연계가 되는 듯했다. 딱딱할 것 같으면서도 부담감 없이 손이 가게 만든다고 할까? 책 크기도 휴대하기 좋은 크기라 맞춤법을 가까이하며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더 마음에 들었다. 책은 '지금 당장 알아야 할 맞춤법 25', '자꾸만 헷갈리는 맞춤법 29', '이 정도면 나도 맞춤법 고수 19' 헤드라인으로 해서 세 파트로 구성된다. 시작에 앞서 맞춤법 테스트는 고수에.......

일본 소설) 디스펠 + 피안장의 유령
일본 소설 디스펠 + 피안장의 유령 이마무라 마사히로 오컬트 애호가인 '유스케'는 방학 동안 경험한 일을 자랑하고 싶어 개학을 손꼽아 기다렸다. 하지만, 반장(비슷한) '사쓰키' 때문에 거의 도입부만 말하고는 멈출 수밖에 없었다. 아쉬웠던 '유스케'는 방과 후 활동 중 하나인 학급 신문을 통해 오컬트에 대한 기사를 써보기로 결심한다. 인기가 없는 활동이라 '유스케'의 바람대로 이번 학기 학급 신문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사쓰키'도 이 활동에 지원한 것이 의외였다. 여기에 활동을 정할 때 결석을 했던 전학생 '미나'가 추가되면서 그전까지 접.......

2025 서평 #170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이미지&영상 제작(성안당) / 고희정, 박범희 지음
이제 생성형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AI를 '어떻게 활용을 해서 살아남을 것인가? 시대의 흐름을 모른 척하고 도태될 것인가?'의 선택의 기로에서 정해진 길은 전자가 아닐까? 워낙 그림에는 소질이 없었기에 생성형 AI가 나오며 가장 관심을 가진 분야도 이미지와 영상 분야였다. 텍스트 기반의 콘텐츠 생성 AI로는 그래도 이미지를 만들어 봤지만 미드저니로는 제대로 다가가진 못했다. 미드저니를 가까이하기에는 유료의 벽이 내겐 있어 부담은 가지고 지냈다. 하지만 확실히 이미지 구현의 디테일은 챗 GPT나 제미나이 등의 이미지 생성 보다 분명 차이가 있었다.......
겨울밤 일요일을 마무리하는 나의 루틴
2025년 12월을 맞이한 것도 정말 놀라운 일인데… 더 놀라운 건 12월의 첫째 주가 벌써 지나갔다는 점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한 일을 돌아 본다면 부지런히 연말을 맞아 밀려드는 일을 사무실에서 처리하느라 바쁘게 보냈다. 덕분에 블로그에 책을 읽고 글을 쓸 시간이 부족해지다 보니 많은 글을 올리지 못했다.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 순위도 '5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순위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데… 문제는 블로그에 시시각각 새로운 글을 쓰지 못하다 보니 수익도 떨어졌다는 점이다. 방문자 수도 3천 대를 여전히 돌파하지 못한 채 2천 대를 유지하고 있어 답답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른 일부 블로거들처럼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