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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posts도굴 - 캐릭터 대비 짜임새가...
도굴 - 이제훈, 고우진, 신혜선... 내가 상대적으로 편애하는 케이퍼 무비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점수까지는... ㅎㅎ 어디서 본 듯한 캐릭터와... 스토리... 금고가 아니고 무덤일 뿐... 그걸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 않으니 문제... 뭔가... 여기저기 성동격서...는 알겠는데... 그게 납득이 잘 안되니... 그게 문제.. 영화 자체도 미스디렉션~~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을 뒤로 숨기고 다른 쪽에서 휘리릭~~ 그런데 왜 이런 영화의 주인공은 뭔가 가벼워보이는 느낌을 줘야할까... 뭔가 능글맞은데 말도 많고... 그런데 알고보면 사연은 있고... 흠... 주인공이 되려면 원래 그런가... 잘은 모르겠지만... 그리고 내가 나쁜 놈 두목이라고 생각해보자... 어
라이브 테러 A Common Man 2013_'20.11
[액션/스릴러, 미국/스리랑카, 86분] 원제 'A Common Man'과 의역 제목이 너무 다르네 ^^; 테러리즘을 고발하는.... 평범한 시민이 테러리즘의 폐해를 고발하기 위해 테러를 자행하지만, 많은 이의 공감을 얻어 낸다. 일상이 테러로 얼룩진 스리랑카 이유도 알지못한채 죽어가는 무고한 보통의 시민들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듯 하네 "나만 범인을 잡고 싶어 하는구만" 마지막 장면 사복을 입은 경무관과 범인간의 짧은 대화..... 마치 아무일도 없어듯이 일상으로 돌아간다 장바구니를 들고 말이다 줄거리 내가 도심 5곳에 폭탄을 설치했다 막고 싶다면, 수감자 4명을 석방하라! 어느 날 한 남자가 콜롬보 경찰 본부에 전화를 걸어
[20_46_536] 단풍이 지나간 수락산 산행_'20.11
가을이 훌쩍 지나갔다아래나 위나 단풍의 향기는 없었다 겨울산은 그동안 나뭇잎에 가려있던도드라져 들어나 보이는 바위들을 감삼하는 묘미가 있다 수락산 역시 이름를 갖은, 이름이 없는 수 많은 바위들을 품고 있다 - 감자바위, 종바위, 코끼리바위, 철모바위, 배낭바위, 치마바위 미소바위, 버섯바위, 여성(?)바위, 기차(홈통)바위, 새바위 등.... 미세먼지가 있었지만 따듯한 날씨로 위로를 받았다 ^^ = 일 정: '20. 11. 14(토) = 날 씨: 약간 더움 = 코 스: 장암역~학림사~기차바위~수락산~치마바위~도솔봉~수락산역 = 거 리: 9.9km, 4시간 29분 소요(09:56~14:25), 평균 2.3km/h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