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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07 - 퀘벡시티 올드타운 나들이 & 생장 거리다음날 아침 일찍 숙소에서 나와 생장 거리(Rue Saint-Jean)를 따라서 이동했다. 생장 거리를 따라 이동한 이유는 다름아닌 렌터카 픽업 때문이었는데, 공항이 아니라 퀘벡시티 시내에서도 렌터카를 픽업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날의 일정은 퀘벡시티에서 차를 픽업해서 배생폴(Baie-Sainte-Paul)에 들렸다가, 배생캐서린(Baie-Sainte-Cathrine)에서 고래관찰 조디악 투어를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배생캐서린까지는 2시간 반 정도 소요되는데, 그 앞뒤로 잠시 가볍게 주위를 둘러보는 일정이었다.퀘벡시티 렌터카 예약하기: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81882퀘벡시티의 버스. 801번. 그러고보면 퀘벡시티에서는 은근히 버스를 탈 일이 별로 없다. 대중교통을 많이 타야하는 몬트리올이나 토론토와는 대조적.걸어가는 길의 언덕.큰 규모의 힐튼 호텔. 그리고 그 뒤로 델타 호텔이 보인다. 그 사이는 컨벤션 센터.생장 성문과 조각상.몬캄궁전.퀘벡시티는 공사중.캐나다는 겨울이 길기 때문에, 대부분의 공사가 여름에 이뤄진다. 여행시기가 여름이라 다른 때 하면 안되겠냐고 하겠지만, 겨울에 공사를 하면 문제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여름에 할 수 밖에 없다. 덕분에 여름 관광지는 항상 어딘가 공사중이다.생장 성문.성문을 지나면 왼쪽으로 성곽의 대포 공원이 있다. 뭐 특별하다 싶은 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대포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당연히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므로 입장료는 없다.길을 건너는 사람들. 퀘벡시티에서는 이정도의 언덕은 별 게 아니라고 봐도 될 정도.생장 거리의 상점들.그리고, 피해갈 수 없는 여름의 공사 현장.그리고 계속해서 보이는 거리 풍경.사진속의 세인트패트릭 펍은 예전에 온 적이 있었는데, 나름 바글거리는 분위기가 참 좋았던 곳으로 기억난다. 특별한게 있거나 하지는 않지만.펍 옆으로 보이는 건물은 퀘벡 시청.뭔가를 측정하시는 아저씨.퀘벡시티의 작은 골목들.이런 풍경을 보면 정말 유럽같다는 생각이 든다. 뭐, 캐나다의 프랑스라고도 광고를 하긴 하니까.그리고, 여전히 여기저기 공사중상점의 창문 너머로. 대부분의 물건들이 나는 캐나다에서 구입한 물건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캐나다에 있을 땐 잘 입고 다니는데, 의외로 한국에 가져오면 생각보다 잘 안입게 되는 아이템들 ㅎㅎ어쨌든 이제 렌터카 사무실이 있는 곳에 다 와가니 렌터카를 픽업할 차례.
마카오 여행 “마카오 반도 지역”
마카오 여행 “마카오 반도 지역”마카오는 크게 4곳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기존의 마카오가 있던 마카오 반도 지역과 타이파 지역, 그리고 새롭게 매립으로 만든 코타이 지역, 그리고 가장 남쪽에 있는 콜로안 지역이 있는데요.이 중에서 가장 가장 오래된 지역은 마카오 반도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마카오 반도 지역을 진짜 마카오라고 부를 수 있기도 하지요.“고급 호텔이 많은 코타이 지역”마카오 반도 남쪽에 고급 호텔이 즐비한 지역은 “코타이”라고 불리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에서는 베네시안, 시티 오브 드림즈, MGM, 파리시안, 스튜디오 시티와 같은 호텔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이들 지역은 새롭게 생긴 지역이라고 할 수 있어서, 확실히 기존의 오랜 역사를 담고 있는 마카오 반도와는 전혀 다른 풍경을 지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마카오 반도 지역의 풍경”마카오를 방문한 첫날에는 “오픈탑 나이트 버스 투어”를 신청해두었습니다. 아무래도 마카오를 처음 오는 것이다 보니, 마카오의 주요 지역을 버스를 타고 빠르게 둘러보려고 했던 것이지요.버스 출발시간은 7시였고, 장소는 마카오 페리 터미널이었는데, 당시에 제가 있던 장소가 “몬테 요새”여서, 터미널까지 천천히 걸어가면서 마카오 반도 지역의 풍경을 감상하기로 했습니다.“오래된 유럽 도시 느낌이 나는 마카오 반도의 풍경”마카오 반도 풍경은 아무래도 오랜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어서, 오래된 동네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 거리는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었는데요.서양풍으로 지어진 건물이 밀집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곳곳에 바닥이 타일로 시공되어 있었는데, 이런 분위기가 굉장히 이국적이라고 할 수 있었지요.마치, 유럽과 동남아시아의 중간 지점에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건물은 오래되어서 낡은 느낌인데, 나름 깔끔하게 유지하고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마카오 반도 지역 곳곳의 풍경”여기에 올리는 사진들은 모두 마카오 반도 지역을 찍은 사진인데, 첫날 호텔로 가면서 찍은 사진이 있기도 하고, 페리 터미널로 이동하면서 찍은 사진이 있기도 합니다. 여행 중간중간에 찍은 사진을 모아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는 사진이지요.확실히 마카오 반도 지역은 코타이 지역에 비해서 오래되고 서민적인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마카오, 마카오 반도 지역”주소 : Macau Island, Macau.특징 : 기존 마카오 지역, 다양한 유적이 있는 지역

태국 자유여행 치앙마이 올드시티 왓 판온 사원
저는 지금 오랜만에 태국 자유여행 하며 치앙마이에 있습니다 가끔 여행 당일 혹은 다음날 바로 글을 쓰면서 현재 제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는지 알리는 동시에 여러 가 가지 정보를 소개하는 그런 소소한 재미를 즐기기도 했는데 해외에 나오다 보면 그런 게 쉽지 않더라고요 귀국 후 치앙마이 여행 관련해서 매력적인 정보를 제대로 알려드리긴 하겠지만 돌아가기 전 현재 여행중인 태국을 보여주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국 치앙마이 여행 - 해발 300m의 작은 도시로 다른 도시 보다 시원한 편이라 하지만 역시나 덥습니다 크고 복잡한 도시가 아니면서 오래된 문화유산 유적지들을 볼 수 있는 곳이라 매력적인 도시항상 태국 자.......

자이뿌르의 견고한, 황량한 성. 1/15
Amber Fort from Jaighar Fort, Jaipur, India, 2013. 1.15 자이뿌르 첫날 : 자이뿌르에 와서 봄을 만나다. 1/13, Jaipur 자이뿌르 둘쨋날 : 자이뿌르, 화려한 라자의 도시 1/14, Jaipur 자이뿌르에서의 마지막 날이었다. 같이 다니던 친구와 별로 사이가 안좋았고 하루 따로 다니자고 했다. 내 목적지는 아메르 포트, 그리고 거기서 산길을 따라 자항기르 포트까지 걸어가서 시티센터로 내려오는 것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시티센터쪽으로 걸었다. 걸어서 한 30분 걸린다. 거대한 소들이 거리를 막고 있다. 할 마할, 그리고 그 아래 도로를 지나는 수많은 차들. 출근시간인지 도로가 붐빈다. 할라마할이 있는 사거리는 버스등의 종점이기도 하고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