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 posts
<콘크리트 마켓> ::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진짜 잘 만든거였구나. 기대보다 별로였던 영화후기. 콘크리트 유니버스 세계관 작품이지만..
신작영화 을 관람했으며 후기리뷰로 만나봅니다. 한국영화 의 세계관과 배경을 공유하는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배우 홍경과 이재인, 정만식 등이 출연했습니다. "귀하게 주워온 것들, 황궁 마켓으로 가져오세요!"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 무엇이든 사고파는 '황궁 마켓'이 있고, 마켓 상인 회장인 '박상용(정만식)'이 있다. 이 곳에 숨어든 '희로(이재인)'는 상용의 왼팔인 '태진(홍경)'에게 이 곳의 새로운 주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데.. 2023년 영화 가 나오고 큰 흥행을 한 후, 같은 세계관.......
![[영화 콘크리트 마켓 리뷰 후기 쿠키] 런천미트 보다 스팸이 더 좋은 이유](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64987-SE-bac3694e-0b1f-4205-82c1-028ff2a21f7b.jpg)
[영화 콘크리트 마켓 리뷰 후기 쿠키] 런천미트 보다 스팸이 더 좋은 이유
[영화 콘크리트 마켓 리뷰 후기 쿠키] 런천미트 보다 스팸이 더 좋은 이유 5점 만점 1.5점(★☆) “이렇게 X된 세상에서 귀하게 주워온 것들, 황궁마켓으로 가져오세요!”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 그곳에서 현금 대신 통조림이 화폐가 되고, 식량과 연료, 약품 등 무엇이든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열린다. “여기 주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해 본적 없어?” 통조림을 훔치기 위해 황궁마켓에 숨어든 ‘희로(이재인)’는 우연히 마켓 상인 회장인 ‘박상용(정만식)’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고, 상용의 왼팔인 ‘태진(홍경)’에게 마켓의 새로운 주인이 될 수 있.......

콘크리트 마켓 후기 모든 것이 무너진 세상 속 황궁마켓
콘크리트 마켓 후기 통조림으로 모든 것을 살 수 있는 세상 이유 불명의 대지진 이후 통조림이 화폐가 된 세상,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아파트에 무엇이든 사고파는 '황궁 마켓'이라는 설정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모든 것이 무너진 세상에서 생존하기 위해 거래하는 이들 사이의 갈등과 균열을 그린다. 문명이 붕괴된 후 생존자들이 만들어낸 새로운 질서, 그 중심에는 통조림으로 식량과 연료, 약품까지 거래되는 '황궁마켓'이 있다.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생긴 황궁 마켓, 그리고 이러한 세계를 살아가는 다양한 인간들의 이야기. 오늘은 이재인, 홍경, 정만식, 유수빈 배우가 함께한.......
<사마귀> - 장점과 단점 모두를 고스란히 계승한 스핀오프
(2025/09/26 : 넷플릭스) '변성현' 감독의 과 동일한 세계관 안에서 운용되는 사실상 후속편에 가까운 작품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전작의 장점과 단점 역시 고스란히 승계한 듯한 모양새를 취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전작의 대단원인 '차민규'의 죽음과 그로 인해 혼란스러워진 조직의 후일담을 다루고 있는 셈이거든요.) 그래서 전작이 '황정민'과 '전도연'의 격돌로 포문을 열었던 도입부 장면만으로 호불호를 아주 명확하게 갈라놓았듯, 이번에도 '차민규(설경구 분)'와 '이한울(임시완 분)'이 '양동근'이 일인이역을 맡은 쌍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