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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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공항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한국 올 때 허리 벨트 통과가 안될 수도 있네요

대만 공항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한국 올 때 허리 벨트 통과가 안될 수도 있네요

대만 여행 이야기를 최대한 빨리 올리려고 했는데 그보다 더 빨리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정보 공유 차원상 빠르게 포스팅 하나 해보겠습니다 평소에 착용하던 언더아머 허리벨트 한국에서 대만 갈 때는 괜찮았는데 대만 [ 타이완 ]에서 한국 넘어올 때는 이게 통과가 안 되어서 중간에 풀어야 했습니다. 사람들 정말 한가득인 곳에서 저걸 풀어야 하니까 ( 삐질 ㅠ) 상당히 민망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하필이면 벨트의 금속 부분이 바지의 고리에 두 번 턱턱 걸려서.. 잘 안 풀리는 바람에 시간 은근 오래 쓰고 당황스러웠네요 비슷한 상황에 시간 보내시고 당황하시는 분 계실까 봐 포스팅 하나 해봅니다 한국에서는 삑 소리 나니까 벨트인.......

[중화항공] 타오위안 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 인스타용 사진 잘 나오는 라운지

[중화항공] 타오위안 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 인스타용 사진 잘 나오는 라운지

#include <exception.h>|2019년 4월 6일

대만에서 호치민으로 출발하는 비행편을 타기 전에, 라운지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호지명 시로 떠나는 CI783편의 모습은 아래 링크에서) [중화항공] CI783 TPE→SGN 비즈니스. 역시 A350이야 기체가 좋아야 비행이 편하다 ← 터치 이정표를 따라 공항을 돌다 보면 한 단계 윗층에서 중화항공 라운지, 캐세이퍼시픽 라운지, 플라자 프리미엄(PP?) 라운지를 보실 수 있네요. 중화뿐 아니라 스카이팀이나 다른 코드쉐어 항공사의 비즈 고객도 받아주는 모양입니다. 베트남항공은 한자로 "월남국가항공" 이군요...... 일단 고풍스러워 보이려고 하는 첫인상에서는 합격 긴 복도를 지나면 돌판에 멋있게 새겨진 "비즈니스

[중화항공] CI783 TPE→SGN 비즈니스. 역시 A350이야 기체가 좋아야 비행이 편하다

#include <exception.h>|2019년 3월 25일

타오위안에서 호치민으로 떠나는 중화항공 A350편 비즈니스 탑승기입니다. 제가 여행 갔다오기 전에 동영상을 찍겠다고 장비도 사고 편집툴도 사고 그랬습니다만 - 장비는 별 문제가 없는데 - 편집툴이 프리미어가 아니라 뭔 이상한 듣보툴임 - 불편.. 어렵.. 시간 오래걸림.. 될것같은게 안됨.. 그냥 다음부터는 사진이나 찍기로 했습니다. 동영상안녕.. 아죠시는 옛날사람이라 너와 친해지기 어렵구나 그렇다고 돼지얼굴 까고 브이로그 찍을것도 아니고 흐흐극 암튼 편하게 스카이 프라이어리티 라인에서 체크인. 꼭 중화항공 비즈니스 표를 사지 않더라도 만약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그러니까 대한항공 및 스카이팀 항공사 50만 마일 (-_-) 탑승하면 주는 모닝캄

[중화항공] CI161 ICN→TPE 비즈니스.. B747은 타지 말자

#include <exception.h>|2019년 2월 6일

11월말 12월초에 대만-베트남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기를 쓴답시고 글을 하나 써 놓았으나 그 이후 로스트아크 때문에 아무런 글도 쓰지 않고 방치했던 블로그.. 로스트아크 뽕이 빠졌기에 드디어 새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게임하는 저의 뒷통수를 항상 한심한 듯 쳐다보던 아내가 모처럼 Overcooked 2에 빠져서 같이 스위치 조이콘 잡고 하루에 4시간씩 하고 있어서 ( '-') 완결은.. 읍다.. 18년 동남아 여행기: 대만 베트남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요약버전 싹 다시 쓴 블로그 사진버전은 아래에 저어는 동영상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