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
Posts
426 posts![[가면라이더 위자드] 코요미에게 변신 포즈를 가르쳐주는 하루토](https://img.zoomtrend.com/2016/11/13/c0089926_582846eb4963a.jpg)
[가면라이더 위자드] 코요미에게 변신 포즈를 가르쳐주는 하루토
"요렇게 하는 거야." "떼고." "찰칵." "그리고 변신." "요렇게." 극장판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위자드&가이무 무비대합전 메이킹 필름 영상입니다.

퍼스트 건담 × 가면라이더 × 울트라맨
퍼스트 건담 × 가면라이더 × 울트라맨 3종 크로스오버 게임이 많이 있었지요. 이 크로스오버의 시작이 반프레스토가 제작한 캐릭터 크로스오버 게임 콤파치 히어로 시리즈. 이걸 소재로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할 수 없나?

그놈들에게 돌을 던져라!-가면라이더 아마존즈
전편 1. 가면라이더 파이즈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에서 어떤 인간은 죽으면 오르페녹이라는 이형의 존재로 재생된다. 이들은 회색의 몸과 인간에 비해 압도적인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현대사회에서는 압도적인 소수파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존재를 숨기고 있다. 이들이 과연 자연적으로 번식할 수 있을지는 의문(소설판에 의하면 가능한 듯하지만)이지만 이들은 생식말고도 자신들의 수를 불리는 방법이 있다. 바로 오르페녹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그러면 그 중에서 '적성'을 가진 인물은 오르페녹이 되어 되살아난다. 인류의 천적이라고 할 수 있게끔 만드는 이런 특성이 그들이 바로 정체를 숨기는 가장 큰 이유로, 이들은 스마트 브레인이라는 대기업을 만들어 자신들의 약점인 표면적 사회에서의 신분을 얻는 한
![[가면라이더 위자드] 작중 새로운 팬텀은 탄생했어야하는가?](https://img.zoomtrend.com/2016/11/03/c0089926_581b07ed91a1b.jpg)
[가면라이더 위자드] 작중 새로운 팬텀은 탄생했어야하는가?
인터넷에서 가면라이더 위자드 감상을 찾아서 읽다보면 종종 찾게 되는 의견이, 하루토가 한 명 정도는 게이트를 지켜내지 못하고 팬텀이 탄생하는 걸 눈 앞에서 목격하고 좌절하는 게 스토리적으로 좀 더 재밌었지 않겠냐는 의견입니다. 음. 사실 극적 재미를 추구한다는 면에서는 일리가 있는 말이긴 합니다만은 제 생각은 조오오금 다른 것이 하루토는 단순히 가면라이더 위자드의 주역 캐릭터 포지션만 맡고 있는 게 아니라 이 캐릭터는 작품이 주제로 드러내고자하는 희망을 상징하는 일종의 아이콘 같은 캐릭터입니다. 즉 캐릭터 자체가 희망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죠. 입에 발린 말이긴 하지만 매 에피소드마다 외쳐대는 내가 마지막 희망이다가 그냥 빈말은 아니란 뜻입니다. 결국 작중에서 하루토가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