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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매트릭스 - 레볼루션, 2003
트릴로지의 마지막 편 답게, 영화는 물량공세를 펼친다. 인류 최후의 도시 시온은 어마무시한 숫자의 센티넬과 거대 규모 전투를 펼치고, 네오 역시 이소룡 + 수퍼맨이 되어 스미스와의 파괴력 넘치는 혈투를 벌인다. 블록버스터 영화답게, 그런 규모에서 비롯되는 스펙터클 덕에 보는 맛은 확실히 있다. 그런데 이전 작들과의 페어링을 굳이 생각해보면, 어째 와의 궁합만 떠오른단 말이지. 물론 동시에 함께 제작된 영화라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어째 1999년의 와는 좀 거리감이 있는 느낌. 한마디로 할리우드의 양산형 블록버스터들 중 한 편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이 말이다. 물론 평균치에 부합하는 블록버스터 만들기 역시 굉장히 어렵지. 그건 인정이다. <

SF영화추천 매트릭스4 개봉일 1편 명성 이을까?
SF영화추천 매트릭스4 개봉일 1편 명성 이을까?위 이미지를 보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십니까? 이진법? 컴퓨터공학? 만약 매트릭스영화가 떠오른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우후훗! 진정한 팬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시겠지만 그 작품이 점차 다가오고 있다. 벌써 4월. 이제 8개월만 지나면 스크린을 통해 신작 영화 매트릭스4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계속해서 제작중이다. 독일 베를린 로케 뉴스도 있었고. 여하튼 우리가 흔히 SF영화추천 목록 보면 이 MATRIX는 꼭 확인해볼 수 있는데 정말이지 명작이다. 시리즈 첫작품이 대한민국에서 1999년 5월에 개봉했었으니... 와. 나 이때는 뭐했을까? 밀레니엄 오기 전 99년이라.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