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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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천 찍은거 보니 나라 망해간다고 징징 거리는 듯!
코스피 5천 찍은 거 보니 나라 망해간다고 징징 거리는 듯! 짐바브웨, 터키, 이란도 부동산 주식 폭등했다. 자국 화폐가치가 망했기 때문에 폭등한거다. 한국도 무분멸한 돈 살포와 지성장에 망해가고 있다. 한국 체급으로 망하지 않고 인플레이션때문에 양극화가 심해진다. 근로자들은 실질임금 감소되어 돈 없다. 유튜브에서 한국 망한다는 애들 돈버는데 이용당하는거다. 하닉, 삼정 이익 나서 주가가 왜 오르는지 바로 보인다. 원화 가치 때문이면 달러가 바꿔보고 외국 뉴스라도 봐라. 환율 1450때 코스피 2300은 건강한 나라고. 1460에 코스피 5천이면 나라 망한거냐. 중장기적으로 흐리긴 해도 망하진 않고 유럽보다 나을거다. 화폐가치 하.......

후천적 부자 2025: 새로운 경제 시대의 부의 로드맵
제 1장: 변화된 세상 속 변치 않는 부의 원칙 2013년, '후천적 부자'는 저성장과 저금리라는 새로운 경제 환경에 진입한 한국 사회에 중요한 화두를 던졌다. 단순히 돈을 아끼고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경제적 안정을 보장받을 수 없으며, 생존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는 당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10여 년이 흐른 지금, 세계는 팬데믹,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갈등, 그리고 인공지능(AI) 혁명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연이어 맞으며 더욱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시대로 접어들었다. 그러나 이러한 격변 속에서도 '후천적 부자'가 제시했던 부의 본질과 투자 철학은 여전히, 아니 오히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DELIVER US FROM EVIL, 2019)
범죄/액션 | 한국 | 108분 | 2020.08.05개봉 | 15세 감독 : 홍원찬 출연 : 황정민(인남), 이정재(레이), 박정민(유이), 최희서(애엄마) 생각보다 강렬했다. 권총싸움 정도 예상했는데, 중화기 수준의 액션까지... 살짝 아쉬웠던 건, 스토리의 개연성. 하긴 차두리에게 리오넬 메시의 발재간을 기대하는 건 무리(?)였겠지? 전쟁영화 못지 않게 총탄과 수류탄의 난장판. 황정민과 이정재는 태국 거리를 다 쓸어버리고 왔다. 그리고 하나 더, 영화 '아저씨'에서도 그랬지만, 이런 느와르에는 아이들 출연시키지 않았으면 하는 조심스런 바램도.... 아이들은 살아가는 그 자체로 예술이다. 두려움에 벌벌 떠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스토리를 연결시키는 건 좀 치사하다.
시,나리오(2020)
멜로/로멘스 | 한국 | 91분 | 2020.07.02개봉 | 15세 감독 : 김동원 출연 : 신소율(오다운), 오태경(한경태), 허규(권율), 한은선(송해림) 잔잔한 독립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극혐하는 댓글이 보여서 자세히 읽어보니, 이 영화가 스토커의 이야기로 느껴질만한 여지도 충분히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헤어진 여자 집앞에서 캠핑을 하고 집으로 찾아오는 일 자체는 영화에서나 낭만적?이거나 로멘스일지 몰라도, 현실에서는 끔찍한 범죄일 수 있다는 사실. 어찌되었건 영화는 너무 잔잔한 그 자체였다.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을까? 한참을 고민하게 만들었는데, 막상 핵심은 빠져있는 느낌의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