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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캄보디아 시엠립 얼리버드항공권 찾는법 스카이스캐너가 대세
제가 해외여행을 한 곳 중에서 아직까지 인상에 남는 곳이라면 캄보디아 시엠립의 앙코르 유적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3박4일 정도 이곳을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근 10일이 넘게 여행을 한 곳이라 그런지 몰라도 아직도 가끔 캄보디아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거에 제가 갈때에는 베트남을 경유하여 간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아직도 찾아보니 한국에서 가는 직항은 잘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실제로 이런 나라들은 아직 그렇게 발전이 안 되다 보니 조금 가는 여정이 힘이 들긴 하는데요. 가격적인 면에서 조금 기간을 나중에 잡으시면 얼리버드항공권 득템도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얼리버드항공권이란 몇개월 먼.......

작년 9월, 캄보디아 여행기 - 2
열대지방의 열기와 끈적임 속에서 18개월 아이에게 땡볕 속을 끌려다녀야 했던 그해의 캄보디아 ...그 모든 걸 견디게 해준 건 바로 캄보디아의 음식이었다. 아이 러브 캄보디안 푸드!!!!! 향신료도 좋고, 돼지고기도 좋고, 그냥 좋다. 다 좋다.밥이 나오면 먹느라 바빴던건지 어째 음식사진이 이거밖에 없냐. 그것도 먹다가 찍은...ㅋㅋ...볶음밥 진짜 쵝오. 사랑해요. 쌀국수도, 다른 메뉴도 다 맛있지만 난 풀풀 날리는 안남미에 캄보디아 돼지고기, 향신료 풍미 팍팍 나는 볶음밥이 제일 좋더라. 이삭학교 가는 길에 들른 식당에서.따께오 주로 가는 길의 캄보디아 풍경.이삭학교 도착!하얀 벽에 빨간 지붕이, 넓디 넓은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예쁜 건물이다. 우리가 일주일간 묵었던 방.오기 전에 들렀던 프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