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Posts
11 posts
영해 터미널 맛집, 뚜벅이 여행 혼밥 하기 좋은 영덕 영해식당 백반
영해 터미널 맛집 뚜벅이 여행 혼밥 하기 좋은 영덕 영해식당 백반 #영해터미널맛집 #백반맛집 영덕 한달살기 19일차. 영덕 내려온 첫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9일이 됐다. 시간 정말 빠르다. 이 시점이 되면 이런 말이 무심하게 튀어나온다. 뭐 한 것 없이. 일도 여행도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은 것 같아 조급함도 든다. 한달살기의 끝이 올해의 끝과 내년의 시작을 함께 하기 때문에 영덕에 머무는 내내 올해 마무리와 내년 계획도 고민하다 보니 더 그런 것 같다. 이럴 때일수록 마음 가다듬고 차분하게 하나씩 하나씩. 지금은 머리 팽팽 돌아가도록 밥심이 필요한 때. 밥 먹으러 가자! :) 아침에 일어나 숙소 대충 정리하고 영해로 나갔다. 배.......
![[오키나와] 3일차 여행수기 (코우리지마, 나키진성터, 얀바루 국립공원)](https://img.zoomtrend.com/2017/03/05/c0211594_58bc13ec2e2c9.jpg)
[오키나와] 3일차 여행수기 (코우리지마, 나키진성터, 얀바루 국립공원)
3일차, 숙소에서 만난 도쿄분께서 차가 있으시다며, 오늘 같이 다니는 것을 권유 해 주셔서 덕분에 많은 곳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정말 여행을 다니면서, 수 많은 사람들의 호의, 그리고 인정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뿐 아니라, 이전 여행에서도, 길을 물어보니 여기서 조금 멀다며 차를 태워주셨던분, 버스 시간이 1시간이 넘게 걸려, 건너편 버스 기사분에게 여쭤보니 그냥 태워 줄테니, 저쪽으로 뛰어가서 타면 된다고 시간표까지 찾아가시면서 배려 해 주신 버스기사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주는 친절함과, 그리고 인정이 계속 오키나와에 오고싶어 지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맑았습니다. 왠지 역광 구도가 더 이뻐 보이네요. 겨울인데도, 역시 오키나와의 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