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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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 잠만! 예장「하루 우라라」의 서번트는 〇〇였어!?…
645들을 때까진 량량이라고 생각도 못했다 649>>645 진짜냐 키아라인 줄 알았는데… 뭐...라고? 이 리하쿠의 눈을 가지고도... 655>>645 키아라 아니냐 656>>649 >>655 량쨩이래オノ・タコ@ono800【Fate/Grand Order】 現在開催中のイベント『徳川廻転迷宮 大奥』の概念礼装『春うらら』を担当させて頂きました!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致します!32,03519:02 - 2019年3月27日13,330人がこの話題について話していますTwitter広告の情報とプライバシー650>>645 뭐 이번 이벤트, 양옥 전혀 상관 없었고 키아라 예장이라고 들은 듯한 기분도 들음 643량쨩 귀여운데 약하니까 종화를 쏟아붓고 싶어 644량량 어떤
이력서나 지망 동기에 애니의 명언을 넣으면 들킬까?
1「무언가를 만든다, 무언가를 키우는 건 좋다고, 여러가지가 보이게 되니까」 라는 에바의 명언 그럴듯하게 써봤는데 들키려나2여유임3지망동기랄까 자기 PR이란 건데재밌네... 계속해봐 4행복을 아는 인간이 남을 기쁘게 만들 수 있다, 그건 약함과는 다르니까 같은 것도 그럴듯하게 써봤다5카지던가?6>>5 가토 료우지 였지 진짜 멋있음7>>6 그립구만8카지 씨 멋진 어른임9면접에서 이거 카지 씨였죠? 라고 물으면 안면 끓어오른다10그거 보통이지 사람은 선인의 창작물에서 배워가고 있다고12>>10 애니는 조금 그렇지 않나 싶었을 뿐11항상 흐느적 하면서 이럴때만은 멋진 소릴 하니까13무얼 키웁니까 라고 물었을 때 폭사할 듯15>>
![[사바하] 진짜란 무엇인가](https://img.zoomtrend.com/2019/02/20/c0014543_5c6c216f8ae30.jpg)
[사바하] 진짜란 무엇인가
블라인드 시사회로 몇개월 전에 본 사바하입니다. 검은 사제들로 좋았던 장재현 감독의 작품으로 당시 평엔 빼먹었는데 굿의 씬과 배우가 너무 좋아서 다른 종교도 다뤄줬으면 싶었던지라 기대되는 작품이었네요. 다만 제목과 달리 아예 불교쪽으로 가는건 아니고 목사가 주인공이라 살짝 아쉽긴 하네요. 언젠가 민간신앙쪽도 다 다뤄주고 그러다가 샤말란의 글래스처럼 유니버스로 주인공들 모이고 그랬으면~하는 기대가 생길정도로 감독 자체의 주제가 확실한게 마음에 듭니다. ㅎㅎ 영화는 검은 사제들보다는 드라이하지만 역시나 크게 던지는 씬이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 또한 인상적이었네요. 다만 오컬트 특유의 분위기를 끌고 가는 힘은 조금 약하달까 여전히 좋아서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