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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서울시 정보, 우리집 식물은 왜 죽을까? 초보가 키우기 좋은 봄 식물 7
경희애문화 서울시 정보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우리집 식물은 왜 죽을까? 초보가 키우기 좋은 봄 식물 7장기화된 코로나로 우울감을 느끼기 쉬운 때,식물의 위로가 필요하다. 집안에 식물 하나가주는 생기는 그만큼 크다. 봄나들이를 떠나면좋겠지만, 아직은 야외활동이 어려운 시기이니집안에 봄을 불러오면 어떨까? 가족과 함께 녹색 식물을 키워내며 꽃을 피우는 결실의 기쁨도함께 느껴보자.봄이 제철!지금 키우기 좋은 반려식물은?1. 히아신스2. 스투키3. 브룬펠지어자스민4. 라벤더5. 알라만다6. 치자7. 제라늄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1321?utm_medium=email&utm_source=npcrm&utm_campaign&#.......

샌버나디노카운티 치노힐스 주립공원(Chino Hills State Park)의 노란 겨자꽃 야생화 언덕 번개투어
아주 짧은 LA의 봄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방법은 들판에 피는 봄꽃을 구경하러 나들이를 가는 것이다. 지난 몇 해 동안은 계속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야생화인 파피(poppy) 등을 보러 다녔었는데, 올해는 그냥 한 해 건너뛰는 분위기 였지만... 아래와 같이 '소셜미디어'를 통한 자극을 받아서, 갑자기 봄꽃구경 '번개투어'를 다녀왔다. 미국에 살다가 몇 해전에 한국으로 돌아간 후배가 목요일 아침에 카톡으로 사진 한 장을 보내주었다. "치노힐스라~ 아마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주립공원이지? 아직 안 가봤는데..." 이러고는 그냥 셀프 주방공사를 열심히 하고는, 저녁에 페이스북을 열어보니... 페친 한 분이 이 날 다녀오신 노란 꽃길 사진을 올려주셨다.^^ "아침 저녁으로 이런 우연이! 이건 아마 우리보고 가보라는 하늘의 뜻이지 않을까?" 다음날 금요일 오전에 일을 마치고는 오후 1시가 넘어서야 거기 꽃구경을 가보기로 하고 집을 나섰다. 점심도 안 먹고 집에서 나왔기 때문에, 한인마트에서 김밥을 사서 먹으면서 운전을 했다. 금요일 오후에 도로도 막혀서 거의 2시간이 걸려서 공원입구에 도착을 했지만, 노란 언덕을 배경으로 세워진 멋진 치노힐스 주립공원(Chino Hills State Park)의 간판을 보는 순간부터 와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좁은 도로로 작은 언덕을 하나 넘으면 주차비를 내는 곳이 나오는데, 5달러를 내고 우리는 일단 이 도로 끝까지 들어가보기로 했다. 참, 주립공원의 여기 북쪽입구는 행정구역상으로 오렌지카운티가 아니라 샌버나디노카운티(San Bernardino County)에 속한다. 공원 입구에서부터 베인캐년로드(Bane Canyon Rd)의 끝인 롤링M랜치(Rolling M Ranch)까지 차로 달릴 때 주변풍경을 클릭해서 비디오로 보실 수 있다. 캠핑장도 있는 랜치는 골짜기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능선을 따라 올라가는 트레일을 하기 위해서, 다시 차를 돌려서 입구가 비포장인 호스캠프(Horse Camp)에 주차를 했다. 주차장 제일 북쪽에서 시작하는 넓은 베인리지 트레일(Bane Ridge Trail)을 따라서 저 첫번째 언덕까지만 올라가보기로 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첫번째 언덕을 지나 조금 더 걸어서 여기까지 올라온 길이 사진 가운데 보인다. "더 갈 필요 없다. 오늘은 여기까지!" 긴 팔을 이용한 커플셀카~ 여러 장을 찍었는데, 사모님께서 자기 얼굴이 상대적으로 제일 작게 나온 것으로 부탁하셨다. 돌아서 내려가는 사모님을 모델로 짧은 360도 동영상 한 번 돌려본 것을 클릭해서 보실 수 있다. 길이 예뻐서 별도로 사진도 한 장... 정말로 갑자기 가기로 하고 집에서 나온다고, 커다란 DSLR 카메라도 챙기지 않아서 모든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은 것이다. 이제 이런 점프샷을 찍으면 '노익장을 과시한다'라고 표현을 해야되나...^^ 트레일 옆으로 이미 만들어져 있던 흔적을 따라서 아주 조금만 들어가 봤다. 이 노란꽃을 피우는 식물은 흑겨자(black mustard)로 키가 2미터 이상 자란다고 하는데, 봄에는 이렇게 꽃이 펴서 이쁘지만 가을에 바싹 마르면 남부 캘리포니아 산불의 주범이 된단다. DSLR이 없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디지털줌으로 당겨서 화면을 노란색으로 최대한 채워봤다. 가운데 언덕 너머로 살짝 차들이 보이는 곳이 텔레그라프캐년로드 전망대(Telegraph Canyon Rd Lookout)로 삼각대를 세워놓고 작품사진을 찍고 계신 분들이 많았다. 금요일 오후임에도 한적했던 호스캠프의 비포장 주차장에는 피크닉테이블도 있어서, 꽃향기를 맡으며 남은 김밥을 이른 저녁으로 먹고 예정에 없던 봄꽃 번개투어를 짧게 마무리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경희애문화 과천에서 가 볼 만한 서울대공원과 백운호수 둘레길
경희애문화 아쉬운 봄 꽃 향연 백운호수와 서울대공원에서의 이별 백운호수 들레길백운호수 나무데크로 둘레길 조성백운호수 백운호수 낚시터 주변 둘레길경희애문화 백운호수 둘레길 따라경희애문화 백운호수 둘레길로 봄꽃이별경희애문화 서울대공원 둘레길로 봄 비가 지나간 후 아름다운 반영 서울대공원 경희애문화 서울대공원 아름다운 둘레길로 경희애문화 과천 서울대공원 과 백운호수 둘레길에서 코로나로 지친 일상을 둘레길을 지나며 휴식아쉬운 봄의 꽃 이별
[덕수궁] 봄꽃 가득한 정관헌
경운지에서 넘어오며 또 봄꽃이 남아있으려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진달래가 끝물이지만 흐드러진~ 부농부농~ 가득가득~ 개나리길도 좋았고~ 살구나무 꽃은 흔적만 남았지만~ 다음에도 볼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