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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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FA시장 일단 폐막.

[곧 폐업할] 창고|2019년 1월 30일

현재까지 계약을 못한건지 안한건지..인 선수는 총 4명 이용규 최진행 노경은 김민성 -- 이용규나 최진행은 공개된 규모도 없으니 알 수 없지만, 작년 보여준 성적으로나 앞으로의 기대기차 거의 없는(.) 수준이라서 아주 몸값이 후려쳐진 것 같은데, 계약안하면 받아줄 팀이 있을려나 모르겠음. 김민성은 나름 괜찮은 3루수지만, 어째 계약 입질 소식도 없나 노경은은 마지막에 2억 더 올려달라고 에이전트 짜르고 본인이 직접 나섰다는데.. 금민철이나 이보근의 경우를 볼 때 롯데 자이언츠가 충분히 좋은 계약을 제시했다고 보여짐. 근데 그걸 걷어차다니(.) 금민철- 2년 총액 7억원 (옵션 3억원) 이보근- 3+1년 총액 19억원 (옵션 8억원) 노경은- 2+1년, 총액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