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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팁: 내가 만일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한다면...
시작한 시점이 거의 세계 최초였고, 이미 많은 것들을 해 봤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할 마음은 없지만, 이제와서 돌아보면 처음에 이런 저런 것들을 알았더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포켓몬고가 처음에는 정말 버그 투성이에 서버는 툭하면 다운, 불합리한 판정과 계속 똑같은 포켓몬만 나오는 등의 쓰레기 게임 수준의 문제점들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이제 안정화 된것 같네요(장족의 발전). 1. 스타팅 포켓몬은 피카츄를 했어야... 계정 생성 후 처음 접속을 하면 바로 주변에 스타팅 포켓몬들이 등장합니다. 이상해 씨, 파이리, 꼬부기 이렇게 나올거에요. 그런데 숨겨진 팁으로 이 상태에서 아무도 잡지 않고 좀 걸어다니면 피카츄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이때 피카츄를 잡으면 됩니다. 사람들이 포켓몬

포켓몬GO 팁: 어느 팀을 선택할 것인가?
레벨 5에 달하면 트레이너가 소속될 팀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건 게임 진행도중 계정당 단 1번만 주어지는 선택이므로 중요하다면 중요할 수 있죠. 사실 추후 얘기하고자 하는 체육관 쟁탈전 외에는 별 의미가 없긴 합니다만, 저처럼 극한의 무과금 플레이를 추구하는 경우 체육관이 유일한 소득이 될 것이므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포켓몬의 전투에 특별히 관심이 있으며 '용기'를 모토로 한다는 레드 팀 Valor, 포켓몬의 진화에 관심이 많은 블루 팀 Mystic, 포켓몬의 본능에 의존하는 옐로 팀 Instinct 뭐 이렇게 적, 청, 황 세가지 팀이 존재합니다. 똥폼을 잡고 있는 녀석들은 팀의 리더인데, 현 시점에서 이들의 존재 의의는 포켓몬 감별입니다. 잠재력이 있는 포켓몬인지 잉여인지 감별해 주죠.

포켓몬GO 국내 서비스 기념 팁: 포켓몬 잡기
드디어 한국에도 포켓몬GO가 서비스되기 시작한 모양이네요. 그런 기념으로 제가 지금껏 뻘짓을 하며 몸으로 얻은 팁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확률 계산이나 통계 얘기는 딱히 하지 않을 것이구요, 그건 잘 나온 사이트(실프로드던가)가 존재하니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1. 기본 게임을 켜고 돌아다니다가 야생에서 포켓몬을 만나면 포켓몬을 터치해서 잡기 모드로 들어간 뒤에 몬스터볼을 던져서 포켓몬에 맞추면 됩니다. 몬스터볼을 화면 위쪽으로 터치(스와입)해서 볼을 던집니다...는 것은 설명이 딱히 필요하지 않죠. 현재 컴퓨터에 있는 스크린샷을 찾아 보니 이게 나와서 이걸 예제로 사용하겠습니다. 포켓몬을 만나면 하얀 원이 하나 있고, 그 원 안으로 색깔있는 원이 줄어듭니다. 일단 하얀 원 안에 몬스터볼이
![[칸코레] E-5 기믹해제 - 구축함을 대국적으로 쓰십쇼???](https://img.zoomtrend.com/2016/11/29/a0072722_583cd9b245a08.png)
[칸코레] E-5 기믹해제 - 구축함을 대국적으로 쓰십쇼???
안녕하세요? 이웃 분의[칸코레] 핫산을 대국적으로 쓰십쇼!!!라는 포스팅에 감동을 받아 저도 저렴하면서 시간을 좀먹(어!?)투자하는 구성에 도전해봤어요. E-5의 첫 번째 시작 위치에서 보스에게 가는 길은 정말 험난하기 그지 없죠.너무 길어서...그래서 모두들 두 번째 시작 위치를 여는 기믹은 필수 코스로 할테고, 그 기믹은 2가지 조건을 가지는데... A방의 S승리(난이도 따라 횟수는 다름)와 방공전의 완전승리를 한 번에 노리기는 힘들죠. 운이 정말 좋으신 분들은 충분히 가능하겠지만, 일반 이하의 운이라 자부하는 저의 경우 괜히 A방까지 가는 자체가 일이라(보스 방까지 가는 것보다 더 힘들고 무서웠음...)하나의 기지항공대라도 더 공격에 투입해야 했기에 도저히 한 번에는 노릴 수 없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