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타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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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 "오늘은 승점 1.5점을 획득했다!"

갈라타사라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 "오늘은 승점 1.5점을 획득했다!"

Cimbomsaray|2017년 11월 26일

-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13라운드에서 아이테미즈 알란야스포르(Aytemiz Alanyaspor)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둔 갈라타사라이는 승점 29점으로 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지난 2년동안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갈라타사라이를 일으켜 세워서 이번 시즌 순항에 순항을 거듭하게끔 만든 장본인이 바로 이고르 투도르(Igor Tudor) 現 감독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최근에도 경질설에 시달리고 있었다. 왜냐하면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라이벌 팀들과의 더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주에 열린 메디폴 바샥셰히르(Medipol Başa

바페팀비 고미스는 갈라타사라이를 춤추게 한다

바페팀비 고미스는 갈라타사라이를 춤추게 한다

Cimbomsaray|2017년 11월 26일

- 13경기 13골. 경기당 평균 1골을 넣은 이 선수는 호날두도 아니고, 메시도 아니다. 이번 시즌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한 바페팀비 고미스(Bafetimbi Gomis)의 기록이다. 지난 시즌 마르세유에서 부활을 알린 바페팀비 고미스는 이번 시즌 갈라타사라이에서도 그 활약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골을 넣을 때마다 마치 사다코(...)처럼 엉금엉금 기어가는 골 세리머니를 하는 고미스는 이번 시즌에만 이 세리머니를 벌써 13번이나 했다. 지난 시즌 최전방 공격진의 득점력 부재 현상으로 고생했던 갈라타사라이는 이번 시즌 바페팀비 고미스의 맹활약으로 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고미스의 득

바이에른 뮌헨 데이비드 알라바 "저 갈라타사라이 팬이에요!"

바이에른 뮌헨 데이비드 알라바 "저 갈라타사라이 팬이에요!"

Cimbomsaray|2017년 11월 16일

- 바이에른 뮌헨의 특급 레프트백 데이비드 알라바(David Alaba)는 농구를 좋아해서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농구 경기를 곧잘 보러 온다. 11월 15일에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갈라타사라이 오데아방크(Galatasaray Odeabank)의 유로컵(EuroCup) 농구 경기를 보러 농구장을 찾은 그는 갈라타사라이 TV(GS TV)와의 인터뷰에서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경기였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4쿼터에 실력을 발휘해 그에 걸맞는 결과를 만들어냈죠. 계속 농구 경기를 보러 올 겁니다. 보시다시피 이번 시즌 뮌헨은 정말 좋은 팀이라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이고르 투도르 "더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승이다"

이고르 투도르 "더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승이다"

Cimbomsaray|2017년 11월 13일

- 지난 2년간 갈라타사라이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팀에 큰 변화를 줘야할 시점이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선수들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 내가 내린 결정이었다. 구단에서 내 결정에 신뢰를 표했고, 기회를 주었으며, 그와 함께 구단 시스템을 바꾸기 시작했다. 이탈리아에서는 감독과 스포츠 디렉터, 스카우팅팀이 함께 일하며, 최종적인 결정은 구단주가 내린다. 내가 이탈리아에서 봐 왔던 시스템을 갈라타사라이에 도입했다. 2달간 밤낮으로 선수들을 지켜봤고, 다 함께 작업을 진행했다. 두르순 외즈벡(Dursun Özbek) 구단주와 함께 일하게 된 것은 내게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선수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