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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5) 말레이시아의 국가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타워.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 Petronas Twin Tower
KL118, 메르데카 타워가 완공되면서 이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높은 마천루라는 타이틀은 내줬지만 여전히 말레이시아의 얼굴.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바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인데요. 낮이나 밤이나 언제 찾아도 눈에 띄는 이 건물의 전망대를 제 친구인 타츠야씨가 찾아가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모형이 보입니다. 이 모형을 보면 타워 중간에 육교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이 육교에 전망대 역할을 하는 구름다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다리 말고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유료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86층에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

콸라룸푸르의 반나절을 손쉽게 보내는 방법
셈포르나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물론 온대로 콸라룸푸르를 거쳐서 서울로 가야 하지요. 셈포르나에서 타와우 공항까지는 택시나 밴 등을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택시비는 100RM(약 4만원)으로 여행사에서 예약하면 되고요. 저희는 다이빙 도중에 만난 친구와 택시비를 나눠서 내서 70RM으로 공항까지 왔답니다. 이번 여행은 뭔가 딱딱 잘 맞네요. 말레이시아의 택시입니다. 운전대가 반대쪽에 있구요, 택시 기사 아저씨도 무슬림인지 머리에 터번을 쓰고 있습니다. 약 1시간여를 달려 타와우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 규모는 아주 작습니다. 수속 밟는데 얼마 안걸려요. 공항 풍경이 재미있어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말레이시아의 공항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죠. 레스트 앤 고라고 하는 맛사지 기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