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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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패밀리 34회::서숙향 작가, '별들에게 물어봐' 시청률=재밌네
'다리미 패밀리 34회'는 진짜 답답했다. 그럼 '다리미 패밀리 34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자기들이 돈을 훔친 것 때문에 자식들의 앞길을 막았다고 생각하고 자책하는 안길례 할머니(김영옥)와 이만득 할아버지(박인환) 때문에 안쓰러웠다. 그리고 따지고 보면 백지연(김혜은)의 돈을 훔친 건 안길례 할머니(김영옥)와 이만득 할아버지(박인환)가 아니다. 백지연(김혜은)의 돈을 훔친 건 오민기(강덕중)와 양길순(이규호)이다. 그리고 어쨌든 돈 때문에 이다림(금새록)이 시력을 회복할 수 있었기에, 자식들의 인생을 망쳤다는 두 사람의 자책도 공감이 안 됐다. 이다림(금새록)이 평생을 눈이 안 보이는 상태로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