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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유기방가옥 수선화 축제 실시간 20프로 개화 3/28
2025 년 3월 28일 서산 유기방 가옥 수선화는 전체 면적 대비 약 20프로 개화하여 4월 5일 주말 이후에 방문 추천합니다. 여행일 : 2025 년 3월 28일 BY 혼소풍 1. 유기방 가옥 기본 정보 ( 기본 정보) ✅ 2025 유기방 가옥 수선화 축제 기간 : 3월 21일 ~ 4월 20일 ✅ 성인 입장료 : (평일 ) 8000원, (주말) 9000원 ✅ 입장 가능 시간 : 매일 8 ~ 17시 ✅ 주차비 무료 (주소 :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273-4) ✅ 인근 명소 : 서산 목장, 개심사, 문수사, 마애삼존불 2. 입구 풍경 3월 28일 금요일 16시경에 도착했는데 비교적 차량들 많았으니 4월 중순까지 휴일에는 늦게 도착하면 주차 어려울 것 같아요. 주차비는 무료예요. 주차장에.......
응봉산 개나리 개화 근황 2025년 3월 26일 현재
개나리는 흔한 봄꽃이지만 대부분 길가에 피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산 전체가 개나리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아주 유명하죠. 봄의 전령사 개나리와 산수유가 가득 핀 응봉산. 꽤 자주 사진 촬영하러 갔습니다. 그러나 지난 수요일인 2025년 3월 26일에는 좀 색다른 루트로 접근해 봤습니다. 한양대 앞 살곶이 다리를 지나서 저 앞에 보이는 응봉교를 넘어갈 생각을 했습니다. 넘어갈 수 있을 줄 모르고 이전처럼 응봉역 지나 응봉초 지나서 응봉산을 오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일정이 있어서 오르고 내려오면 시간이 빠듯해서 스쳐 지나듯 지나갈 생각에 응봉교를 넘어갈까 했는데 넘어갈 수 있네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여기까지 한 방에 끌어올려줍니다. 내려다보니 거대한 테니스장, 축구장 등이 있네요. 옆에는 중랑천이 흐릅니다. 응봉교는 꽤 규모가 큰 다리입니다. 반대편을 보니 응봉산이 보이네요. 산 전체에 개나리가 가득 심어져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서 보니 정체가 보이네요. 여기도 참 안타까운 게 예년에 비해서 개나리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서울에 저런 곳이 없어요. 응봉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면 바로 앞에 레미콘 차량이 들락거리는 시멘트 공장이 있었는데 결국 사라졌습니다. 이 영향으로 서울에 건물 올릴 때 레미콘들이 시외에서 와야 해서 건설 비용이 올랐다고 하죠. 시멘트는 금방 굳기에 레미콘이 근거리에서 와야 하고 서울 건물들은 여기서 출발하는 레미콘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사라져서 지금은 멀리서와야한다고 해요. 혐오 시설이라고 민원 넣고 서울시도 나가라 하더니 결국 그런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럼 여기에 뭐가 생겼냐. 성수문화예술마당입니다. 저 거꾸로 된 집을 보면서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엄청나고 대단한 공간으로 만들 줄 알았더만 바로 옆에 거대한 서울숲 공원이 있는데 여기에 또 잔디 마당을 만들고 저 끝에 창고 같은 공연장을 만들었더라고요. 공간 활용 참 못하네요. 여기가 용비교입니다. 사람 둘이 겨우 지나가는 인도가 있습니다. 강변북로로 연결되는 도로이기도 합니다. 이 용비교를 온 이유는 응봉산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고 전철과 KTX가 지나가는 걸 사진으로 담기 좋은 스팟이기 때문입니다. 이 용비교 중간이 사진 스팟이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다 보니 저기 아까 건너온 응봉교가 있네요. 여기가 중랑천과 한강의 합수부라서 새들이 많더라고요. 바위산인데 바이 틈틈이 개나리가 펴 있습니다. 작년과 비슷한 시기에 만개를 한 개나리입니다. 이번 주 주말에 가면 만개할 듯해요. 이렇게 살짝 구부러지는 P4 전후가 사진 찍기 딱 좋습니다. 여기서 찍어야 위 사진들처럼 KTX와 전철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좀 더 옆으로 가면 더 좋긴 한데 철망이 있습니다. 전철들이라서 감전 위험이 있어서 이렇게 철망이 있네요. 좀 더 옆으로 가면 철망이 없고 이런 뷰를 담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보다는 아까 철망이 없는 지역이 좋네요. 강릉까지 KTX가 뚫리면서 지금은 KTX도 다닙니다. 기차 중에 잘생긴 기차가 KTX입니다. 가장 못생긴 건 무궁화호 중에서 뭉뚱한 무궁화가 가장 별로예요. 개나리가 예전만큼 많이 펴 있지는 않네요. 뭐 바위에 개나리가 핀 자체도 놀랍긴 해요. 여기는 전형적인 바위산이에요. 이런 바위 위에서 피는 개나리의 강력한 생명력을 함껏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용비교를 다 건너면 응봉산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으니 응봉산 둘러보고 응봉역에서 전철을 타면 됩니다.
응봉산 개나리 개화 근황 2025년 3월 26일 현재
개나리는 흔한 봄꽃이지만 대부분 길가에 피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산 전체가 개나리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아주 유명하죠. 봄의 전령사 개나리와 산수유가 가득 핀 응봉산. 꽤 자주 사진 촬영하러 갔습니다. 그러나 지난 수요일인 2025년 3월 26일에는 좀 색다른 루트로 접근해 봤습니다. 한양대 앞 살곶이 다리를 지나서 저 앞에 보이는 응봉교를 넘어갈 생각을 했습니다. 넘어갈 수 있을 줄 모르고 이전처럼 응봉역 지나 응봉초 지나서 응봉산을 오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일정이 있어서 오르고 내려오면 시간이 빠듯해서 스쳐 지나듯 지나갈 생각에 응봉교를 넘어갈까 했는데 넘어갈 수 있네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여기까지 한 방에 끌어올려줍니다. 내려다보니 거대한 테니스장, 축구장 등이 있네요. 옆에는 중랑천이 흐릅니다. 응봉교는 꽤 규모가 큰 다리입니다. 반대편을 보니 응봉산이 보이네요. 산 전체에 개나리가 가득 심어져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서 보니 정체가 보이네요. 여기도 참 안타까운 게 예년에 비해서 개나리가 많이 줄어든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서울에 저런 곳이 없어요. 응봉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면 바로 앞에 레미콘 차량이 들락거리는 시멘트 공장이 있었는데 결국 사라졌습니다. 이 영향으로 서울에 건물 올릴 때 레미콘들이 시외에서 와야 해서 건설 비용이 올랐다고 하죠. 시멘트는 금방 굳기에 레미콘이 근거리에서 와야 하고 서울 건물들은 여기서 출발하는 레미콘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사라져서 지금은 멀리서와야한다고 해요. 혐오 시설이라고 민원 넣고 서울시도 나가라 하더니 결국 그런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럼 여기에 뭐가 생겼냐. 성수문화예술마당입니다. 저 거꾸로 된 집을 보면서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엄청나고 대단한 공간으로 만들 줄 알았더만 바로 옆에 거대한 서울숲 공원이 있는데 여기에 또 잔디 마당을 만들고 저 끝에 창고 같은 공연장을 만들었더라고요. 공간 활용 참 못하네요. 여기가 용비교입니다. 사람 둘이 겨우 지나가는 인도가 있습니다. 강변북로로 연결되는 도로이기도 합니다. 이 용비교를 온 이유는 응봉산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고 전철과 KTX가 지나가는 걸 사진으로 담기 좋은 스팟이기 때문입니다. 이 용비교 중간이 사진 스팟이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다 보니 저기 아까 건너온 응봉교가 있네요. 여기가 중랑천과 한강의 합수부라서 새들이 많더라고요. 바위산인데 바이 틈틈이 개나리가 펴 있습니다. 작년과 비슷한 시기에 만개를 한 개나리입니다. 이번 주 주말에 가면 만개할 듯해요. 이렇게 살짝 구부러지는 P4 전후가 사진 찍기 딱 좋습니다. 여기서 찍어야 위 사진들처럼 KTX와 전철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좀 더 옆으로 가면 더 좋긴 한데 철망이 있습니다. 전철들이라서 감전 위험이 있어서 이렇게 철망이 있네요. 좀 더 옆으로 가면 철망이 없고 이런 뷰를 담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보다는 아까 철망이 없는 지역이 좋네요. 강릉까지 KTX가 뚫리면서 지금은 KTX도 다닙니다. 기차 중에 잘생긴 기차가 KTX입니다. 가장 못생긴 건 무궁화호 중에서 뭉뚱한 무궁화가 가장 별로예요. 개나리가 예전만큼 많이 펴 있지는 않네요. 뭐 바위에 개나리가 핀 자체도 놀랍긴 해요. 여기는 전형적인 바위산이에요. 이런 바위 위에서 피는 개나리의 강력한 생명력을 함껏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용비교를 다 건너면 응봉산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으니 응봉산 둘러보고 응봉역에서 전철을 타면 됩니다.

대전 목련꽃 명소 실시간 개화 상황 알려드려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눈비가 내리며 추운 날씨가 지속됐는데요. 이번주 초부터 목련꽃 봉오리가 슬그머니 피어나더니 드디어 봄꽃의 대명사 목련이 만개했습니다. 길가의 하얗고 탐스러운 목련꽃이 어느새 겨울은 사라지고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했어요. 가만보면 대전은 유독 다른 지역에 비해 길가에 목련꽃 나무가 많은데요. 바로 그 이유는 대전시의 시화(市花)가 목련이기 때문이랍니다. 목련꽃은 벚꽃 개화시기 전 봄이 온 걸 알려주는 꽃이라 그런지 한 송이 한 송이 꽃망을 터트린 모습을 보니 마음이 설레더라고요. 오늘은 실시간으로 피어나고 있는 대전 목련꽃 명소와 개화상황 소개할게요. 자, 그럼 지금부터 꽃구경 떠나 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