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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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극장판 감상 후기 (누설이 있으려나..)
금일 싸이코패스를 정주행한 친구 2명과 같이 신림역 롯데시네마에서 애니메이션을 봤습니다.극장판에 대해서는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는 상황인지라 보고 판단하자...라는 판단하게 봤습니다. 뭐 시나리오는 예고편에서 봤다시피 강철 사이코패스 소유자 츠네모리 아카네의 감시관 극한직업(?) 체험기입니다.일단 여러모로 액션신은 그리 루즈하진 않았지만 뭔가 2% 부족했던 느낌. 작품 전체적으로 극장판이라는 걸 감안하고 보긴 했지만 테러리스트의 습격부터 시작됩니다. 실탄이 날라다니는 건 이거 보기전에 Act of War 게임을 해서 이 부분은 괜찮게 봤네요. 적 테러리스트에서 정보입수하여 시안으로 가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 아카네 스타일 답다 라는 느낌만 잔뜩(....) 적으로 나오는 용병단과 뭔가 꾸미는 듯한
[극장판 사이코패스]아이러니, 그리고 리바이어던. 스포 有
코가미 신야가 나오고, 해외로 무대를 옮긴 사이코패스 극장판이었습니다. 용케 19금을 피했다싶을 정도로 여전히 신체절단, 폭발이 일어나는 무삭제판이었고 그래서 그런지 만석이더군요. 이 리뷰는 작품 그 자체보다는, 저의 생각이 많이 담긴 리뷰입니다. 쓸데없이 무게 잡는 글을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가주시면 됩니다. 기억에 의존하기에 세세한 부분은 틀릴 수 있습니다 사이코패스 극장판의 주 내용은, 그리고 많은 사람을 설레게 했던 것은 3년 전 행방불명된 코가미 신야의 등장입니다. 그리고 그 코가미 신야는 시빌라 시스템과 츄안 한을 부정하는 게릴라의 전술 고문입니다. 액션신도 훌륭하였고, 오랜만에 귀여운 츠네모리 감시관의 모습도 나왔지요. 특히 츠네모리 감시관이 생각 등을 할때 줄곧 피워놓았던 담배를 코가

재밌지만 기대만 못했다. 사이코패스 극장판.
누가 봐도 이건 팬서비스다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코패스 극장판의 경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팬서비스라고 하기는 뭐하고, 짧은 단편 에피소드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딱 좋죠. 결과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재미는 있습니다. 항상 평타는 치는 시리즈가 되어버려서 어느정도의 재미 보장은 확실하죠. 우로부치 겐이 여러가지로 호불호 갈리는 라이터이긴 하지만 어쨌든 재미 자체를 뽑아내는데는 귀신같은 사람이니까요. 아까 보자마자 핸드폰으로 쓴 포스팅에서 대충 기대만큼은 아니다 하고 유야무야 구름같이 넘겼던 게, 혹여나 오해를 살 것 같아서 하는 말이지만 평작 이상입니다. 다만 사이코패스가 여태까지 보여줬던 것들을 생각해보면 뭔가 좀...? 싶은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그랬죠, 여튼 극장판이기 때문

(스포X) 사이코패스 극장판을 봤습니다
개봉일에 영화관 가는 일이 제 인생에서 드물 정도지만 어쨌든 봤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만큼 하지는 못했네요. 좀 잠잠해지면 감상을 쓸까 합니다만... 여유가 된다면 한번 더 볼까는 싶네요. 내용 스포일러가 안 되는 부분 하에서 말하자면, 첫째, 영어 연기가 굉장히 집중을 방해합니다. 의도는 알겠지만 어차피 우리도 그런 거 다 아는 사람들인데... 둘째, 스탭롤 후 쿠키영상 있습니다. P.S. 특전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기노자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