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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 '한국의 더빙시장'은 암모나이트인건가?
'없다는 거요'. 이 글은 제 개인적인 아쉬움과 궁시렁에 불과한 푸념이지만요. 2011년에 애니플러스라는 방송국이 개국했을 때 나름 축하해주고 환호하는 사람들이 많았었죠.하도 불법다운로드 시청에 돈이 안 도는 시장에 합법적으로 동시방영으로 팬들을 끌어모았다고 새 길을 찾았다는 둥.. 다만 그 일로 새로운 문제가 시작됐죠; 어차피 "이 전부터 쇠퇴했었잖아?"라는 의견도 있지만.애니플러스 개국을 시작으로 하필 인기많고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화제거리랑 유행어, 짤방을 만들어내는 작품들은애-플이 모두 싹쓸이해서 다른 방송국에서 방영못하도록 못 박아버렸고 철저하게 '더빙을 절대 안하겠다!'라고 선언하면서일본에서 오는 모든 작품들은 이제 대한민국 땅에선 일본어로만 들어야하는 상황이 되버렸죠; 철저하게 숫자가

제1회 서울힙합영화제 (seoul hiphop film festival) 개최 소식
내가 언젠가부터 주제도 모르고 음식을 제공해주는 고마운 식당에 가서 별점 매기는 꼰대짓을 하고 있는데.. 사실 나는 힙합애호가. 힙덕후까지 발전하고 싶지만 덕후는 아무나 하나. 까네도 있어야 하고, 대가리에 든 것도 많아야 하니.. 덕후가 아닌 그냥 애호가 정도로 나의 정체성을 마무리 한다. 오랜만에 이렇게 힙합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바로 '서울힙합영화제' 소식을 전파하기 위함이다. 이미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이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에 한명이라도 더 몸을 담그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다. 이런 나의 키워짓이 힙합의 본질에 대한 이해와 이 문화의 양·질적 확산이라는 대의적 명분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 그냥 내가 좋아서 하는 것임ㅋ 즐거움은 나
퇴근시간도 다가오고... 칸코레나 걸즈판쳐 등의 구일제의 미화(?) 건을 한번 끄적거려보면...
솔직히.. 솔직히... 저 게임 만든 회사나, 이용하는 유저의 대부분은... 가끔 우리나라나 외국, 심지어는 자기네 국가의 일부 사람들도 이야기할.. 그런 뭐 역사적으로 반성.. 그런 생각 별로 안할겁니다. 아에 안한다는건 아니지만... 일단 일본은... '별의 별 것도 모에화 시키는' 오덕문화가 00년 이후로 .. 아니 이전에도 있었나? ... 여튼 발달했지요. 삼국지 모에화는 기본이자... 가장 많이 있었던 것 같고, 자기네들 무장 - 그래요. 전국란스가 대표적이죠. - 나치스나 스탈린등의 것도 포함하는 '헤타리아'(이거 맞나?) 이미 많이 있어왔지요.... 그리고... 이런 '모에화 게임'을 만들어 팔아온 제작사들이 처음부터 '이야 욱일승천기 짱짱맨! 대일본제국 최고!' 하면서 만들

나는 게임을 못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는 가히 선풍적이다. 전만 해도 스타크래프트 1만의 대명사이던 국민게임의 왕위를 계승한 이 게임, 비단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이 거대한 게임의 영향력은 다른 모든 게임을 완전히 압도하고 있으며, 그 엄청난 위상은 과거 전성기의 스타크래프트 1이 그러했듯 단순한 게임을 넘어 우리 세대 전체를 아우르는 일종의 문화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시대가 변했다. 모두 함께 스타리그를 즐기던 좋은 시절은 가고, 한때 오대본좌의 자리에 누구를 올릴지 병림픽을 벌이던 동지들은 스타리그가 몰락하자 새파란 스투충들에게 스꼴 소리나 들으며 구차하게 GSL을 찾느니 차라리 롤챔스에 귀순하기로 했는지 간데없이 깃발만 나부껴; 이제 산천은 오대본좌와 택뱅리쌍 대신 매라신과 영원히 고통받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