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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피하는 방법? 자연으로 덮은, 찐 경관 보존 주택, The Inside Home by Olgooco

시선을 피하는 방법? 자연으로 덮은, 찐 경관 보존 주택, The Inside Home by Olgooco

The Inside Home by Olgooco 시선을 피하는 방법? 자연으로 덮은, 찐 경관 보존 주택 대부분의 경우처럼, 이란에서도 무단 개발이 교외 개발의 문제 중 하나로 꼽힌다고 한다. 무단 개발을 통해, 실질적으로 교외의 전원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는 것. 다른 한편으로, 인플레이션과 경제 논리에 따라, 주거공간이 부의 축적을 위한 상품으로 변질되었고, 최대한 용적률을 높여서 짓는 것이 수익성이 있게 되었다. 단독주택보다는 아파트를 많이 짓게 된 이유이다. 이 프로젝트의 과제 중 하나는 프라이버시를 확보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도시에서 설자리가 없어진 자연을 더 많이 마주할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아파트와는 다른 삶의 방식을 경험.......

남양주 북한강 조망 카페 “하백 북한강점“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1월 26일

반응형 남양주 북한강 조망 카페 “하백 북한강점“ 서울에서 조금 벗어난 남양주로 떠나면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카페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서울에서 가까운 구리에서도 찾아볼 수 있고, 조금 더 북동쪽으로 길을 따라가다 보면, 조용히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카페를 찾아볼 수 있다. 오랜만에서 서울을 벗어나서 브런치를 먹기 위해 ”하백 북한강점“을 방문했다. ”남양주 북한강 조망 카페 : 하백 북한강점“ 오랜만에 서울을 벗어나서, 서울 동쪽으로 나 있는 길을 따라서 강을 따라서 이동했는데, ”쁘띠프랑스“를 한 번 둘러보기 위해서 가는 길에 ”하백“이라는 카페에 잠시 쉬었다가 가기로 했다. 하백은 북한강 근처에서도 여러 지점이 있는데, ”북한강점“을 방문해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카페 바로 옆에는 빵을 만드는 제빵소가 자리 잡고 있어서, 카페에서는 갓 만들어진 빵을 맛볼 수 있기도 하다. 총 3층 규모의 카페로 되어 있고, 테라스 역시도 마련되어 있어서, 테라스에서 경치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하다. 운이 좋다면, 깔끔한 한강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장소라고 할 수 있는데, 이날은 아쉽게도 비가 막 왔던지라, 한강물이 푸른색이 아니라 황토색에 가까운 날이어서 조금은 아쉬움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씨는 괜찮았기에 나름의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날이었다. 북한강을 조망하면서 상쾌한 공기를 쐬고 싶은 날에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남양주 카페 : 하백 북한강점” 주소 :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136 (우)12194 영업시간 : 9:00 - 24:00 전화번호 : 031-592-2345 반응형

한강 스타벅스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27일

한강 스타벅스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점” 한강을 끼고 있는 스타벅스는 몇곳 있지만, 한강 위에 떠있는 스타벅스는 한 곳밖에 없을 것이다. 서울 잠원동에 있는 스타벅스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점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물 위에 떠 있는 스타벅스라고 할 수 있다. “한강에 떠 있는 스타벅스 :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점” 스타벅스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점은 한강에 떠 있는 스타벅스이다. 한강 자전거길을 따라서 가다 보면 찾을 수 있는 곳으로, 한강공원에 있는 스타벅스이지만, 대중교통을 통한 접근성이 제법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에서 3번 혹은 4번 출구로 나와서 약 15분 정도 걸어오면 찾을 수 있기도 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해서 근처까지 온 다음에 걸어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SINCE 2020” 이 곳에 스타벅스가 생긴지는 이제 약 2년 정도가 되었다. 2020년 9월 29일에 개장을 했다. 한강 위에 떠 있는 스타벅스이기에 다소 특별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특징인 스타벅스 매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확실히 다른 곳에 있는 스타벅스와 차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매장 안에서 한강의 경치를 바라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도 한데, 한강에 떠 있는 스타벅스인지라, 배를 타고 있는 것처럼 출렁출렁하는 기분이 들 것 같기도 하지만, 막상 방문해보면 그렇지는 않은 편이다. “한강을 조망하며 시간을 보내기 좋은 스타벅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스타벅스라고 할 수 있는데, 한강을 바라보면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경우에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 잠원 : 스타벅스 서울웨이브 아트센터점” 주소 : 서울 서초구 잠원동 149 전화번호 : 1522-3232 영업시간 : (월-금) 8:00 - 21:00 (토-일) 7:30 - 21:00

홍콩 “드래곤스백 트레킹”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7일

홍콩 “드래곤스백 트레킹”홍콩 섬 남동쪽에는 2004년 CNN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선정한 “드래곤스백(DRAGON’S BACK)”이라는 트레킹 코스가 있습니다.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는 산 능선이 용의 등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트레킹 코스를 따라서 걷다 보면, 섬 서쪽과 동쪽의 바다를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인 곳입니다.“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 가는 방법”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는 홍콩 섬에서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홍콩 도심에서 가려면, 지하철을 타고, 샤우케이완 역으로 가서, 이 곳에서 섹오로 가는 버스를 탑승해야 합니다.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로 가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전 포스팅에서 정리를 해두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 가는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5899△ 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토테이완(TO TEI WAN) 정류장에서 시작하는 드래곤스백”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는 토테이완 정류장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할 수 있는데요. 섹오로 가는 9번 버스를 타고 약 15분에서 20분 정도 달리면, 드래곤스백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토테이완” 정류장에서 내릴 수 있습니다.이미 정류장에서 내려도, 홍콩 남쪽의 바다를 볼 수 있기도 한데, 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에 올라서 보면 더욱더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작 지점에만 있는 화장실 (트레킹 코스 중간에 화장실이 없으니 애매하면 미리 다녀오도록 합시다.)“약 4시간 이상 걸리는 드래곤스백 트레킹 풀코스”드래곤스백 트레킹을 풀 코스로 가는 경우에는 약 4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지도에서 붉은색으로 칠해져 있는 코스대로 완주를 하려고 했습니다.그런데, 길을 따라서 걸으면 걸을수록, 이 생각이 그다지 좋지 않은 생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풀 코스대로라면, 토테이완에서 시작해서, 드래곤스백 정상을 거친 다음에, 계속 걸어서 타이롱완 마을에서 마무리하는 여정이 되는데요.지도상으로 보면 그리 길지 않은 것 같은데, 막상 걸어보면 제법 코스가 긴 편입니다. 그리고, 드래곤스백 정상을 찍고 나서는 나오는 경치가 크게 감흥이 없기도 하지요. 일반 동네 뒷산을 산책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니까요.그런데, 문제는 이런 무난한 산길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다른 특별한 것은 없고, 그냥 계속해서 같은 경치를 보면서 걷기만 하게 되는데, 시간 소모가 제법 됩니다.결국 저도 길을 따라서 걷다가, 시간 소모가 너무 심하게 된다는 생각에 약 4/3 지점에서 결국 중도 포기를 ㅎ하고, 9번 버스를 타고 다시 홍콩 도심 지역으로 돌아왔습니다.△ 드래곤스백에서 즐길 수 있는 절경“드래곤스백에서 볼 수 있는 경치”저는 이렇게 너무 긴 코스를 돌게 되었지만, 그래도 드래곤스백 정상이나 드래곤스백 메인 코스에서 볼 수 있는 경치를 보는 것은 좋았습니다. 게다가 산 정상에 있어서 바닷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왔는데요. 산을 오르면서, 땀이 조금 났는데, 이렇게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땀이 금세 다 말라버리기도 했습니다.개인적으로는 드래곤스백에 가서 이 경치를 한 번 보고 바로 내려오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홍콩 여행을 장시간 하는 경우라면, 풀코스로 돌아도 되겠지만, 단기간에 여행을 하는 여행자라면,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그래서 위의 지도에서 1번에서 출발해서 2번까지만 보고 내려와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어차피 그다음부터 보이는 경치는 비슷하니까요. 그래도 아쉬워서 3번 정상까지 갔다가 오는 경우라면, 자연스럽게 4번 지역까지는 가야 합니다. 중간에 내려오는 길이 없거든요.이렇게 코스를 짜도,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지 않을까 합니다.△ 코스를 마치고, 다시 돌아가는 버스를 타러 온 장소“첫 300m 정도만 언덕길이 이어지는 코스”드래곤스백 트레킹 코스는 처음 약 300m 정도만 언덕길이 이어지는데요. 섹오 마을과 그 앞의 바다가 보이는 지점까지 올라가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완만한 길이 이어지게 됩니다. 물론, 중간중간 약간의 언덕길이 등장하긴 하는데, 크게 힘든 코스는 아니랍니다.그래서, 트레킹 초보자도 무난하게 등반할 수 있는 코스라고 알려져 있지요.아무튼, 저는 이 곳에서 괜히 풀코스로 돌아보려고 시도하다가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되었는데요. 혹시나 가시는 분들이 계시면, 그냥 1번에서 2번이나 3번 정도의 포인트까지 가신 다음에 내려오는 것을 추천합니다.“홍콩, 섹오, 드래곤스백 트레킹”특징 : 2004년 CNN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트레킹 코스트레킹 소요시간 : 2시간 - 4시간 정도드래곤스백 트레킹 가는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5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