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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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디저트 카페 다이버츄 츄러스 맛집

성수 디저트 카페 다이버츄 츄러스 맛집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곳이라면 성수동인데요. 특히, 독특한 메뉴부터 대형 카페까지 다양한 컨셉의 카페를 만날 수 있는 성수 카페거리가 예전부터 유명했죠. 오늘은 놀이공원에서 맛보았던 츄러스의 달콤한 추억을 즐길 수 있는 곳, 성수 디저트 카페 '다이버츄'를 소개합니다. 성수 츄러스 맛집 위치 오늘 소개할 성수 디저트 맛집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대림창고 방향으로 이어진 성수동 카페거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걸어오는 길에 팝업스토어와 브랜드 행사장을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예전엔 이 골목은 조용한 동네였는데 지금은 MZ세대들이 구석구석 찾은 핫플레이스가 되었어요. 성수동에 차량을 가져온.......

홈메이드 츄러스 만들기 깍지 활용 짤주머니 사용법

홈메이드 츄러스 만들기 깍지 활용 짤주머니 사용법

홈메이드 츄러스 만들기 이번 달 크리슈머 미션은 깍지 활용 레시피~ 주제를 듣자마자 생각한 건 '상투 과자' 그리고 그다음은 에끌레어와 추로스였는데요. 두 가지 메뉴 중 딸아이에게 원하는 걸 물어보니 놀이동산 다녀온 지 꽤 오래되어서인지 츄러스 만들기로 낙첨. 오랜만에 노오븐 베이킹 레시피 등장. 추로스도 나라별로 반죽 레시피도 식감도 각각 좀 다르죠. 스페인 식은 초콜릿 소스와 함께.. 이렇게 초콜릿 소스에 폭 찍어서 달콤하게 즐기는 것도 맛있죠.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비주얼은 시나몬 설탕 듬뿍 입힌 요런 달콤 바삭한 놀이동산 츄러스 스타일이겠죠? 홈베이킹 레시피 중 난이도가 그리 높진 않으니 걱정 말고 따.......

인천 송도 현대아웃렛 ”스트릿 츄러스”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2월 27일

반응형 인천 송도 현대아웃렛 ”스트릿 츄러스” 인천 송도 현대아웃렛은 줄여서 “송현아”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하다. 송도 경제의 중심이라고도 할 수 있기도 한 곳인데, 다양한 매장이 들어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인천 송도 현대아웃렛 : 스트릿 츄러스” 송도 현대아웃렛 지하 1층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들을 찾을 수 있는데, 식당가에서부터 카페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찾을 수 있는 곳이다. 바로 뒤쪽으로는 트리플스트리트와도 연결이 되어 있고, 지하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날씨가 안 좋은 날에도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스트리트 츄러스는 송도 현대아웃렛 지하 1층에서 찾을 수 있는데, 조그마한 부스 형태로 되어 있다. ”간단한 후식을 먹기에 좋은 곳“ 츄러스는 카페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식사를 하는 곳이라고도 애매한 곳이라, 식사를 하고 난 이후에, 간단하게 후식을 먹기에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식사를 마친 후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곳이다. 좌석은 스트리트 츄러스 근처에 현대아웃렛에서 공용으로 마련해놓은 자리가 있어서 그곳에서 잠시 머물다가 갈 수 있다. ”송도 현대 아웃렛 : 스트리트 츄러스“ 주소 :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대로 123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지하1층 라운지스퀘어 L5 (우)21984 홈페이지 : http://www.streetchurros.co.kr 반응형

시내버스를 타고 리마(Lima) 구시가지 아르마스 광장(Plaza de Armas) 대통령궁 근위병 교대식 구경

시내버스를 타고 리마(Lima) 구시가지 아르마스 광장(Plaza de Armas) 대통령궁 근위병 교대식 구경

화요일 새벽 비행기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여행 마지막 날이었던 월요일 아침까지도 이 날 페루의 수도 리마(Lima)에서 무엇을 할 지 우리는 아무런 계획이 없었다.미라플로레스(Miraflores)의 숙소는 아침이 제공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침부터 츄러스를 먹기 위해 걸어서 찾아간 마놀로(Manolo)라는 카페이다.스페인어를 쓰는 페루를 여행하면서 2017년 스페인 가족여행의 추억이 참 많이 떠올랐었는데, 특히 마지막날 리마에서 먹은 이 츄러스는 스페인 여행 첫날에 마드리드에서 먹은 츄러스를 생각나게 했었다. (여행기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카페를 나와 모퉁이를 돌아서 조금 걸어가니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케네디 공원(Parque Kennedy)이 나왔는데, 1960년대 초에 케네디가 추진했던 중남미 민주화와 경제원조를 기념해서 이름을 붙인 것 같다. 공원으로 오는 길에 슈퍼에 들러서 산 체리를 벤치에 앉아 먹으면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대통령궁을 가보기로 하고 일단 관광안내소를 찾아갔다.직행버스인 메트로폴리타노를 타기 위해서는 정류소까지 좀 걸어가야 하는데, 그냥 안내소 바로 앞에서 시내버스를 타도 된다는 직원의 말에 따라서 우리는 시내버스를 탔다. 다행히 이 버스가 미라플로레스가 종점이라서 우리는 앉아서 출발했지만, 잠시 후 월요일 오전 출근하는 사람들로 거의 만원버스가 되었고, 약 10km 거리를 가는데 50분이나 걸렸다.미리 핸드폰에 다운받은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면서, 목적지와 가장 가까운 정류소에서 내려서 광장으로 걸어가는 모습이다. 참, 우리는 페루 여행의 첫날 공항에서 심카드를 살까말까 잠깐 고민을 하다가 안 사고, 계속 돌아다닐 때는 인터넷 없이 다녔지만, 지도만 미리 다운받아 놓으면 여행하는데 불편함은 별로 없었다.부지런히 버스를 타고 오기를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든 리마 아르마스 광장(Plaza de Armas de Lima)의 첫인상이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예쁜 색깔의 LIMA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긴 줄을 서야해서 우리는 패스~^^ 뒤로 보이는 건물은 리마 대성당(Catedral de Lima)이다.대신에 우리는 이렇게 대통령궁을 배경으로 페루여행의 마지막으로 찍은 커플셀카를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올려본다.대통령궁에서는 이렇게 군악대가 관광객들을 향해서 연주를 해주고 있었는데, 연주곡 중에는 쿠스코에서도 많이 들었던 사이먼&가펑클의 가 있어서 신기했다. 알고보니 원래 안데스 민요를 바탕으로 1913년에 페루 작곡가가 만든 연주곡인데, 1970년에 사이먼이 가사만 새로 붙여서 부르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것이라고 한다.이렇게 창살 건너편으로 구경을 해야하는 것이 좀 아쉬웠지만, 반가운 클라리넷도 보이고 즐거운 음악감상이었다.군악대가 퇴장하는가 싶더니 가장자리로 이동을 해서 연주를 계속하고, 왼편 발코니에 높으신 분들까지 구경을 나와서는 본격적으로 근위병 교대식이 시작되었다.정문이 열리고 근위대장(?) 앞으로 교대식에서 빠질 수 없는 '앞발차기' 행진을 하며 입장하는 부대 지휘자의 모습이다.이렇게 두 부대가 마주보고 도열을 해서 임무 교대식을 하는 것까지 시간 딱 맞춰 도착해서 구경을 잘 했다.리마 대성당의 예배당에도 잠시 들어가서 기도를 하고는 다시 밖으로 나왔다.주변 건물에 노란 개나리색을 칠해놓은 것이 좀 신기했던 아르마스 광장을 보면서 점심 때가 되어 약간 배가 고파왔는데, 아내가 이 근처에 미리 봐둔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는데...아침과는 분명히 다른 모양이지만 또 츄러스 집이다~^^ 설탕을 묻힌 꽈배기를 파는 Churros San Francisco Sac 가게에서 줄을 서서 하나씩 사서 먹었는데, 커다란 크기에 안에 뭐도 들어있어서 점심대용으로 충분해서 카페에서 아이스커피 한 잔 따로 사서는 맛있게 먹고 다시 버스를 타고 미라플로레스로 돌아갔다.미라플로레스에서 버스를 내려서 기념으로 우리가 타고 온 302번 시내버스 사진 한 장 찍어줬다. 번화가의 가게들과 백화점 구경을 잠깐 하고는 마을버스를 타고 페루여행의 마지막 관광지로 출발을 했다.'벽화마을'이라는 남쪽의 바랑코(Barranco)를 찾아가는 도로변 건물에도 이렇게 원주민을 그린 벽화가 눈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