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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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이런 공급 다변화는 당연한 수순이긴 하죠.

삼성디스플레이, 11년 日 독점 '섀도마스크' 국산화 속도 (전자신문) OLED패널 파인메탈마스크(FMM)로도 불리는 섀도마스크는 대일본프린팅에 삼성이 독점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2017년에 QHD 섀도마스크 독점은 풀렸습니다만, 좋은 기술과 보안을 유지해준 일본 부품 업체를 딱히 삼성이 버릴 이유도 없어서 관계는 지금도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무역보복이라는 황당한 일이 벌어진 이상 언제든 일본 부품 업체와도 관계가 틀어질 수 있다는 것이고 겸사겸사 국내 중소기업들과 섀도마스크 개발을 시작했는가 봅니다. 웨이브일렉트로닉스를 비롯해 필옵틱스, 티지오테크 등이 삼성디스플레이와 협업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기술 개발은 매우 보수적인데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군요. SK

정부가 OLED패널 공장 중국 건설을 막는 쪽으로 가는 듯 하네요

정부, 반도체 디스플레이 중국진출 '급제동'… 증설 앞둔 업계 초비상 (전자신문) 삼성, SK 하이닉스, LG 디스플레이는 각각 D램 반도체 공장과 OLED 패널 공장을 중국에 지를 예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꽤 타당한 이유가 있는데 그 부품들을 사용하는 조립 공장들이 중국에 있기도 하고, 중국 지방 정부의 투자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술 유출의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타국발로 관련 기업들이 연계되어 있으니 어차피 유출을 막을 수 없다면 빨리 빨리 물건 생산해서 돈이라도 잘 벌자 라는 생각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죠. 다만 정부의 입장은 다릅니다. 당연히 중국에 만들어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 공장들이 한국에 일자리를 더 생산하는 것도 아니고, 당장 싸드로 인해서 한국 진출 기

SK하이닉스, 세계 최대 8GB LPDDR4X 모바일 D램 출시

취객의 IT 연구실|2017년 1월 9일

출처(작성자) 지디넷코리아작성일자 2017-01-09링크 취객 코멘트 스마트폰 성능 발전의 주역 SK하이닉스(대표 박성욱)가 세계 최대 용량인 8GB(기가바이트) LPDDR4X(Low Power DDR4X) 모바일 D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16Gb(기가비트) 칩을 기반으로 구현됐으며, 두 개의 8Gb 단품을 연결한 듀얼채널(Dual Channel) 16Gb 칩을 4단으로 쌓았다. ​SK하이닉스는 곧 출시 예정인 8GB 모바일 D램 탑재 스마트폰 모델에 이 제품을 대량 공급할 계획이다. LPDDR4X는 기존 LPDDR4 대비 전력효율을 20% 가량 개선한 최저전력 규격인데, 8GB는 LPDDR4X 규격 기준 세계 최대 용량이다.​8GB LPDDR4X는 D램의 데이터입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