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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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여행기 4일차 - 두바이 시내 관광(1)

해당 여행기는 2019년에 다녀왔을때의 이야기이며1,2일차는 작성을 했지만루리웹에 업로드하고 블로그에 다시 올릴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귀찮은 작업을 해줘야 해서 방치했었던 여행기다.코로나로 인해서 몇년간 여행을 못가다보니 버려져있던 블로그에 그래도 백업은 해놔야지 하는 생각으로여행기의 뒷부분을 올리기로 했다. 2019년 글이다보니 굉장히 낡은 느낌이지만 리뉴얼하기는 귀찮으니 그냥 감안하고 보면 된다. 두바이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이날의 일정은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11시까지 체크아웃을 한 다음 관광버스를 타고서 두바이 시내를 돌아다니는 일정이다. 조식메뉴는 전날과 동일했기에 사진은 찍지 않았다. 조식을 먹고 방으로 올라와서 짐을 다시 싼다. 그리고 게임의 업데이트 다운로드도 빼먹지 않는

UAE 여행기 3일차 - 두바이 박물관, 사막 사파리 투어 (2)

해당 여행기는 2019년에 다녀왔을때의 이야기이며1,2일차는 작성을 했지만루리웹에 업로드하고 블로그에 다시 올릴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귀찮은 작업을 해줘야 해서 방치했었던 여행기다.코로나로 인해서 몇년간 여행을 못가다보니 버려져있던 블로그에 그래도 백업은 해놔야지 하는 생각으로여행기의 뒷부분을 올리기로 했다. 사막 사파리투어는 현지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우리 가이드는 따라가지 않는다. 현지 여행사 측에서 나온 가이드들에게 우리를 안내해주는 것으로 가이드의 오늘 할 일은 끝인 것이다. 참으로 개꿀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오전에 선택관광 한 사람들하고 부르즈 칼리파를 다녀왔지만 아닌 사람들에게는 오늘 하루는 5분 남짓 보는 것으로 끝인 셈이니까. 아무튼 6인 1조로 나눠서 차에 나눠타게 된다. 우리는 23

UAE 여행기 3일차 - 두바이 박물관, 사막 사파리 투어 (1)

해당 여행기는 2019년에 다녀왔을때의 이야기이며 1,2일차는 작성을 했지만 루리웹에 업로드하고 블로그에 다시 올릴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귀찮은 작업을 해줘야 해서 방치했었던 여행기다. 코로나로 인해서 몇년간 여행을 못가다보니 버려져있던 블로그에 그래도 백업은 해놔야지 하는 생각으로 여행기의 뒷부분을 올리기로 했다. 두바이에서의 두번째 날이 되었다. 오전은 패키지에는 당연히 있는 옵션이 있는 날이다. 5종의 선택관광중에 하나인 부르즈 칼리파의 전망대에 다녀오는 것인데 90불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물론 내가 직접 다녀올 수도 있고 그러면 값이 훨씬 더 싸다. 그런데 굳이 갈 필요가 있나 싶어서 올라가지 않았다. 어차피 우리동네에 있는 바벨탑이랑 276미터 정도 밖에 차이 안난다. 그리고 올라가는데 2

두바이여행 3월부터 입국 시 PCR 음성 확인서 필요 없음

두바이여행 3월부터 입국 시 PCR 음성 확인서 필요 없음

두바이여행 계획하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3월부터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여행객의 경우 출발 전 PCR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보통 검사비가 15만원 정도 하니까 4인 가족이 두바이 여행하는 경우 60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겠구요. 코를 쑤시는 불쾌한 경험을 하지 않아도(한국 입국 시에는 해야함ㅠ) 됩니다. 관련 내용 알아볼게요. 두바이 정부는 코로나 관련 입국 관련 국경 완화 정책을 지난 주였던 2월 26일에 실행하기로 했는데요. 그 주 내용은 백신 접종 완료한 여행객의 코로나 테스트 철폐입니다. 이제 여행객들은 코로나 백신 증명서와 PCR 음성 확인서 두가지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두바이 정부 만큼이나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