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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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사운드 투어 - 2층 문학실편
-2층 문학실편 조용한 도서관의 2층 문학실에서 읽는 책은 어떨까요? 책장 넘어가는 소리에 귀 기울여보세요!

서울시 최초 기적의 도서관, 도봉기적의도서관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김진영입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이들과 함께 야외 활동을 하는 부모님들이 많아졌는데요. 저는 최근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도봉기적의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은 ‘기적의도서관’을 아시나요? 기적의도서관은 어린이도서관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지자체 및 MBC 프로그램 ‘느낌표’가 협력해 만들기 시작해 지금까지 전국에 총 18개 건립된 도서관인데요. ‘도봉기적의도서관’은 그중 12번째로 설립된 서울시 최초 기적의 도서관입니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건립된 도봉기적의도서관은 ‘어린이 전문도서관’답게 실.......

한강 신드롬이 불러온 독서 열풍! 서울야외도서관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오세진입니다. 지난 10월 11일,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사건이 있었죠. 바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입니다. 한강 작가의 수상 이후, 국내 서점과 도서관에서 ‘한강 도서 품절 대란’ 사태가 연일 발생하며 책 구하기가 더욱 하늘의 별 따기가 되었는데요. 그런데, 서울시에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서울야외도서관을 개최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서울시에서 개최한 야외도서관은 ‘서울광장’ ‘광화문 광장’, ‘청계천’ 총 3곳입니다. 3곳의 서울야외도서관에는 한강 작가의 책 10종의 도서 총 216권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저는 그중 ‘서울광장’.......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인천의 독서문화, ‘읽걷쓰’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김현재입니다. 여러분, ‘읽걷쓰’의 뜻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읽걷쓰’는 읽기, 걷기, 쓰기의 줄임말인 인천시교육청의 교육정책 브랜드로, 학교를 구성하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은 물론 학교 밖 시민까지 포괄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교육활동이자 시민 활동을 말하는데요. 2019년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에 이어 2022년 ‘글 쓰는 인천’을 추가하고, ‘걷기’를 포함한 ‘책 읽는 인천, 함께 걷는 인천, 글 쓰는 인천’으로 확장해 탄생한 지금의 ‘읽걷쓰‘는 읽고, 걷고, 써보며 우리가 직접 현상, 문제, 삶에 가까이 다가가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하.......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